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61일차 (2025.01.28)

essay27004 2026. 1. 28. 22:17

🎯61일차 활동

  • 1. 일러스트레이터 세션
  • 2. 개인 과제
  • 3.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세미나
  • 4. AI 연습

부릉부릉

5000포인트로 이룬 자차 마련의 꿈...

나는 이제 클래식카 오너다.

슈퍼 플렉스.

다시 거지가 됨.


1. 일러스트레이터 세션

이번 과제는 타이포그래피를 만들어 유튜브 썸네일에 적용해보는 작업이다.

오전부터 열린 세션에서 튜터님이 시범을 보여주셨다.

3D 로고를 만드는 법, 오프셋 효과로 변형시키는 법 등을 실습으로 보여주셨다.

 

텍스트 선택 후 연필툴로 드로잉해서 글자 형태를 변형시킬 수 있다.

이부분은 내가 전혀 몰랐던 부분이라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2. 개인 과제

이런게 최대한 다양하게 수집해본 내 알고리즘 상의 레퍼런스들인데... 

이걸로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주제가 너무 난해해서 오히려 갈피를 못잡는 느낌.

 

요즘 유튜브의 트랜드가 화려한 폰트와 썸네일보다는 담백하고 깔끔한 썸네일이 인기인 것 같아 고민이 많다.

과제의 의도와 트랜드가 상충되는 느낌...

 

나름 순위대로 폰트를 볼 수 있는 사이트가 있길래 저장.

https://gongu.copyright.or.kr/gongu/bbs/B0000018/list.do?menuNo=200195&bbsSeCd=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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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u.copyright.or.kr

 

⭐️ 느낀 점

요즘 유튜브 썸네일들은 최대한 간결한게 특징이라 그런지 일러스트레이터 효과를 제대로 사용할만한 썸네일을 만들기 쉽지 않을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결국 튜터님께 질문을 하고 내린 결론은 그냥 타이포그래피를 재밌게 최대한 할 수 있는 화면을 구성하는게 좋다는 것이다.

너무 썸네일에 구애받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표현들을 다 사용해보면서 재밌게 작업해봐야겠다.


3. 어도비 파이어플라이 세미나

나는야 리액션 장인.

점심먹고는 또 세미나가 있었다.

파이어플라이를 활용하는 과정을 자세히 보여주는 과정이었다.

이미지4는 네장의 이미지 바리에이션을 생성.

협업 가능.

베리에이션은 16장의 유사 이미지 생성.

울트라는 한장이지만 퀄리티가 높은 이미지가 생성됨.

프레임에 배치 후 빈공간들을 추가로 이미지를 확장도 가능.

영상도 괘나 퀄리티있게 생성이 잘 된다.

첫 이미지와 끝 이미지를 설정 후 영상을 뽑으면 자연스럽게 영상이 생성된다.

프롬프트를 잘 입력하는게 관건일 듯.

이에 어울리는 사운드까지 저작권 걱정 없이 입혀준다.

 

갈매기 끼룩 끼룩 끼룩 소리를 세번 내서 그걸 녹음하시고 사운드 생성을 했더니 타이밍에 맞게 갈매기가 우는 사운드가 생성됐다.

비슷한 소리를 내면 그 타이밍에 맞게 사운드를 생성해주는게 놀라웠다.

일러스트레이터에서 2D 일러스트를 입체로 회전시키는 거랑 벡터 이미지 생성하는건 다른 영상에서 봤는데, 한번 나도 실험해봐야겠다.

 

⭐️ 느낀 점

피그마의 협업 기능을 상당히 의식한 듯한 발전이었다. 근데 이제 ai를 곁들인...

동시에 ai를 활용해 협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게 놀랍다.

기술의 발전을 빠르게 따라잡아야지.


4. AI 연습

오늘의 컬러는 옐로우.

노랑색은 하고 싶은 캐릭터가 많았다.

6명으로 생성.

센트리 얼굴이 하비에르 바르뎀이 되어버렸다.

오호라.

 

⭐️ 느낀 점

나온 것 중에 이게 가장 퀄리티가 나쁘지 않은 느낌이다.

마지 심슨과 범블비의 상호작용이 특히나 자연스럽다.

센트리 위에 트위티가 올라가있는 것도 제법 웃기다.


🦾총평

넘나 피곤한 하루.

계속 잠이 솓아져서 미치는 줄 알았다.

수면 컨디션을 잘 챙겨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하는 하루였다.

 

🫥오늘의 무드.

괜히 대칭을 맞추고 싶어지는 하루.

나쁨으로 할까 하다가도 저 대칭 모양이 좋아서 한칸 위로 괜히 올리게 되는...


🎼오늘의 음악

혁오 - 공드리

 

오늘은 딱히 생각나는 노래가 없네요.

저번에 이터널 선샤인 분석하면서 오랜만에 들은 노래를 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