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60일차 (2025.01.27)

essay27004 2026. 1. 27. 21:30

🎯60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 2. 과제 수정
  • 3. AI 연습

1. 디자인 감각 훈련

마무리하고 TIL을 수정하려 했으나 결국 마무리를 못해버린...

진행과정만 올려둬야겠다.

 

⭐️ 느낀 점

나는 스스로 데드라인을 좀 정해둘 필요가 있어 보인다.

과제는 시간 안에 하려고 하면서 이렇게 안정해진 것들은 빠르게 진행하는게 어렵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내일은 완성하자...


2. 과제 수정

어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이미지 두개만 좀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둘만 수술해주기로 했다.

먼저 앞뒷면이 함께 있는 이미지부터 수정했다.

처음에는 스마트 오브젝트 방법을 이용해서 수정해보려고 나노바나나로 티켓 이미지만 흰색으로 만들어봤다.

이렇게 생성하고 보니, 밑에 흰 종이가 반사되는 것도 난감하고, 둘의 크기가 은근 다른 점도 거슬렸다.

차라리 배경만 생성하고 위에 합성하는 방향이 훨씬 좋아보였다.

아예 티켓을 지우자 이런 퀄리티로 너무 화질이 구린 이미지가 나와버렸다.

업스케일링으로 퀄리티를 높였는데 가장자리의 어두운 노이즈같은 느낌은 사라져 버린게 좀 아쉽다.

이렇게 수정 완료했다.

두께를 주는게 가장 고민이었는데, 똑같은 티켓 레이어를 복붙한 뒤에 명도를 높여 화이트로 만든 후 크기는 유지한 상태로 겹친뒤에 한 픽셀 정도만 움직여주니 그럴싸하게 보인다.


비교샷. 글자랑 이미지가 깨지는 문제는 잘 해결되어 다행이다.

바닥에 반사되는 이미지를 더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으면 좋겠다.

 

다음은 뒷면이 정렬되게 배치된 이미지.

바닥의 티켓들을 지워달라고 했더니 컬러가 너무 녹색으로 가버렸다.

회색의 금속 질감 느낌이 더 나도록 수정해달라고 해서 나온 이미지.

뭔가 화질이 아쉽다.

업스케일링의 단점을 여기서 학실히 느꼈다.

그런지하거나 데미지있는 텍스쳐를 업스케일링하면 지나치게 깔끔한 형태로 이를 변환시켜준다는 것이다.

원본의 형태를 지나치게 훼손하게 되는 상황이 일어나버린다.

그래서 그냥 먼저 나온 이미지를 편집해서 이용하기로 했다.

엄청난 차이는 없지만...

비교샷. 이미지 깨지는건 없고 무난하게 잘 나왔다.

간격을 좀 더 신경써서 만들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한장만 앞면으로 수정해서도 한장 만들어봤다.

 

튜터님이 소개해주신 목업 사이트들 까먹지않게 첨부.

https://creativemarket.com/search/mock-up?categoryIDs=0

https://www.pacdora.com/packaging-design-hub

https://creatoom.com/

 

⭐️ 느낀 점

역시 수작업이 가장 퀄리티가 좋다.

ai로는 분위기와 완성된 느낌을 보고, 배경 등 리소스를 얻는데에 활용하는게 베스트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티켓이 바닥에 흩뿌려진 이미지도 수정하고 싶었는데, 너무 어렵다.

목업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저 이미지랑 정확하게 일치하는 디자인을 과연 찾을 수 있을지...

한번 찾아보고 수작업으로 해봐야겠다.


3. AI 연습

오늘의 컬러는 오렌지.

고를 캐릭터가 10개나 되는데도 다 채우기 어려운 컬러도 있는 반면, 하고 싶은 캐릭터가 많아 추려내기가 어려운 컬러도 있다.

오늘의 10인.

이번은 조금 애매했다.

바로바로 떠오르는 캐릭터가 별로 없어 조금 애먹으며 골랐다.

그렇다보니 지금 보니까 성비가 완전 무너진게 아쉽다.

1차 이미지.

6명만 먼저 생성한 이미지.

계속 큰 실사 인물 위주로 이미지를 먼저 뽑고, 상대적으로 작은 캐릭터들은 그 다음에 배치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최종.

그래서 그런지 추가된 캐릭터들은 뭔가 원본 이미지에서 그대로 합성한 느낌이 강하게 난다.

그나저나 실사 캐릭터들이 너무 히어로물에서만 가져와서 주황색 죄수복을 입은 캐릭터를 추가해도 괜찮았을 느낌.

가필드는 실사 버전 가져왔는데 냅다 애니메이션 버전이 된 것도 신기하다.

 

⭐️ 느낀 점

골라놓고 보니까 고양이가 두마리였네.

로렉스도 그냥 고양이 비스무리하게 생겼고.

심지어 티거도 고양이과 동물이다.

아웃라인 차이를 많이 주고 싶었는데 캐릭터를 잘못 고른 느낌도 있어 조금 아쉽다.


🦾총평

그동안 미드저니로 퍼스널라이즈를 두개나 만들었다.

그러다보니 동일한 프롬프트를 각각 다른 스타일을 먹여 차이를 관찰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하나는 펜드로잉 스타일, 하나는 웨스 앤더슨 스타일이다.

웨스 앤더슨 스타일은 생각보다 배경이 너무 단조롭게 깔리는 경향이 강해서 영화의 느낌을 살리려면 좀 더 배경에 대한 명시도 프롬프트에 잘 적어둬야 할 것 같다.

이것도 나중에 비교분석해서 til에 정리해야겠다.

 

🤧오늘의 무드.

강의는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

내일부터는 또 일러 과제를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

미드저니 디감훈 워크북도 얼른 다 해보고 싶었는데 큰일... 시간 내봐야겠다.


🎼오늘의 음악

한로로 - 0+0

요즘 노래가 많이 뜨길래 찾아 들어봤는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