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피드백 세션
- 2. 개인 과제 수정
- 3. 디자인 감각 훈련
- 4. AI 연습

1. 개인 과제 피드백 세션
다른 분들거 피드백 들으며 참고할만한 점 기록.
너무 과도하게 효과가 여러개 들어가는 것도 좋지 않음.
인물을 누끼 따서 따로 레이어를 만들어서 글자 보다 앞에 있는 효과 줄 수 있음.
내거 나왔다.


글자 뒤를 아웃스트로크를 줘서 배경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하셨다.
로고가 잘 안보이는 문제는 해결됐는데 분위기와는 잘 안어울리는 것 같다.

제안해주신 최종본...
너무 급하게 넘어간 부분이 있어서 결국은 내가 고민해서 수정해야 할듯.
⭐️ 느낀 점
처음부터 고민했던 내용이 요즘 트렌드와 과제가 맞지 않는다는 점이었는데, 결국 튜터님이 이야기하시는 방향은 다 효과를 배고 심플하게 가라는 의도가 많으셨던 것 같아 혼란스러웠다.
차라리 예능이나 영화 타이틀이었으면 더 연습도 되고 효과도 많이 적용해볼 수 있지 않았을가 싶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시간 부족으로 글자와 배경을 떼어내는 작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제출했는데, 좀 더 그 과정을 디테일하게 잡을걸 그랬다는 아쉬움이 있다.
2. 개인 과제 수정
수정 제대로 하고 싶었는데 디감훈을 제대로 하고 싶어가지고 먼저 손을 보다가 많이 못만졌다.

인물 누끼를 따서 제일 위에 얹고, 배경 레이어와 타이틀 사이에 그라디언트 레이어를 깔아서 배경을 좀 더 눌렀다.
영화사 로고도 그런지 텍스쳐를 줘서 더 어울리도록 작업했다.
⭐️ 느낀 점
로고에 밝은 연두색이 별로 안어울리는 것 같아서 다른 색도 고려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완성을 못해부렸다.
월욜에 더 손봐야지.
3. 디자인 감각 훈련
드디어 완성했다.

뭔가 어색한 부분이 많기는 한데, 더 만질 힘이 없어 그냥 마무리를 했다.

나노바나나를 이용해 서접 내 매거진 가판대에 진열된 모습을 생성해달라고 했더니, 저딴 식으로 꽂아놨다.
어쩜 저럴 수 있을까.

노션에 옮겨넣으려고 체크리스트를 읽다가 잘못된 것을 깨달았다.
레이어 겹침 효과를 넣으라니....
급하게 수정 시작.

저 유리공 쇼파 이미지도 레이어를 만들고, 사람만 앉은 레이어도 만든 후에 유리 뒤는 좀 흐릿하게 하고 사람 뒤는 아예 안보이도록 작업했다.

이번 목업은 훨씬 자연스럽다.
밑의 글자가 다 잘려버리긴 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인다.
AFTER HUMAN 매거진 커버 디자인 보고서
1. 프로젝트 개요
본 프로젝트는 2026년을 배경으로 한 가상의 테크·라이프스타일 매거진 AFTER HUMAN의 커버 디자인을 기획·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술 발전 자체를 설명하기보다는, AI가 이미 일상의 환경이 된 이후 인간의 위치와 태도를 질문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본 커버는 ‘AI와 공존하는 인간의 삶’을 주제로 하며, 미래에 대한 낙관이나 공포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기보다 편안하지만 판단을 유예한 상태의 인간을 통해 사유의 여지를 남기는 방향으로 설계되었다.
2. 기획 의도 및 핵심 질문
핵심 질문
- AI가 인간의 결정을 대신하는 순간은 언제부터 시작되는가?
- 편안함을 제공하는 시스템 안에서 인간의 주체성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본 커버는 위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가 이미 ‘답 안에 들어와 있는 상태’를 시각적으로 경험하도록 유도한다.
3. 비주얼 콘셉트
3.1 공간 설정
- 전체 공간은 화이트 톤의 미니멀한 인테리어로 구성
- 직선보다 유기적인 곡선을 중심으로 설계
- 실험실이나 병원의 차가운 인상이 아닌, 보호·관리·전시의 중간 지점에 위치한 공간
3.2 캡슐 구조
- 상단: 완전 투명
- 하단: 반투명
- 기계적 장치가 아닌 ‘쉘(shell)’ 혹은 ‘고치’에 가까운 형태
이는 인간이 감금된 상태가 아니라, 스스로 안으로 들어온 보호 공간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함이다.
3.3 인물 설정
- 단 한 명의 인물만 등장
- 흰색 의상 착용, 개인적 정보나 개성 최소화
- 푹신한 의자에 앉아 있으나 어떠한 조작도 하지 않음
- 눈을 뜨고 있으나 판단하거나 개입하지 않는 상태
이는 인간이 시스템에 의해 제거된 존재가 아니라, 의도적으로 판단을 맡긴 존재임을 드러낸다.
4. AI 표현 방식
- 로봇이나 인간형 AI는 전면 배제
- AI는 개별 존재가 아닌 ‘환경’으로 표현
- 푸른빛 계열의 추상적 HUD 인터페이스 사용
- 원형, 레이어 구조, 공중 부유 형태의 UI
- 텍스트·숫자·아이콘 없이 계산 중인 상태만 암시
이를 통해 AI는 눈에 보이는 대상이 아니라, 이미 공간과 삶에 스며든 보이지 않는 판단 시스템으로 기능한다.
5. 타이포그래피 및 레이아웃 전략
5.1 제호
- 제호: AFTER HUMAN
- 상단 중앙 배치
- 기술 브랜드처럼 보이지 않도록 과도한 강조 배제
- 공간의 일부처럼 인식되도록 색상과 자간 조정
5.2 메인 헤드라인
AI Is No Longer a Tool.
It Lives With Us.
- 선언이 아닌 상태 설명의 어조
- 이미지 상단에 배치하여 캡슐과 시각적 연결 유지
5.3 커버라인
- 질문형 문장과 요약 문장으로 구성
Who makes decisions when comfort comes first
Life inside intelligent systems
2026 AI Lifestyle Report
- 설명문을 배제하고, 독자의 해석을 유도하는 문장만 사용
5.4 메타 정보
- Issue No.5
- 발행일: 2026.01
- 바코드는 리얼리티를 위한 최소 요소로 하단 배치
6. 컬러 및 톤 앤 매너
- 전체 컬러: 화이트 + 저채도의 블루 계열
- 강한 대비나 포인트 컬러 배제
- 감정 표현보다는 무표정하고 중립적인 인상 유지
이는 ‘미래의 위기’나 ‘기술 찬양’이 아닌, 이미 도래한 일상으로서의 AI를 표현하기 위함이다.
7. 서점 환경 목업 검증
서점 진열 환경을 가정한 목업을 통해 다음을 확인하였다.
- 주변 매거진과 경쟁하지 않으면서도 이질적인 존재로 인식됨
- 광고 이미지처럼 보이지 않아 한 번 더 시선을 끄는 효과
- 제호와 이미지가 거리 기준에서도 안정적으로 인식됨
이를 통해 본 커버는 실제 발행물 기준에서도 충분한 설득력을 가진다는 점을 검증하였다.
8. 결론
AFTER HUMAN의 커버 디자인은 미래를 예측하거나 경고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가 이미 그 미래 안에 있다는 사실을 조용히 보여준다.
본 작업은 AI를 ‘무엇인가’로 설명하기보다, 인간이 어떤 태도로 그 안에 존재하는가를 시각적으로 정리한 결과물이다. 설명을 최소화하고 여백을 남긴 선택은, 기술 중심 담론이 아닌 인간 중심의 질문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다.
이 커버는 컨셉 시안을 넘어 실제 매거진 발행을 가정한 완성도에 도달한 결과물로서, 테크·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디자인의 하나의 가능성을 제안한다.
⭐️ 느낀 점
목업은 역시 나노바나나.
근데 퀄리티를 생각하면 마냥 그대로 쓰기엔 좀 거슬리는 부분이 점점 많이 보인다.
진짜 느낌만 보는 용도로 사용해야 할지도.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다른 디감훈도 좀 더 해볼걸 그랬다.
시간이 날 때 작업해보자.
4. AI 연습
가장 따뜻한 색, 블루.
블루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들이 은근 많았는데, 최대한 다양한 외형이나 형태로 골라보고자 했다.

이렇게 보니 은근 히어로 계열이 많다.
디즈니도 5개나 된다.

푸른 빛의 자연을 생성해달라고 했는데 무슨 판도라의 숲이 나왔다.
나는 당연히 바다같은게 나올줄 알았는데 네이티리 때문에 그렇게 인식한 모양이다.
제법 나쁘진 않으니 넘어가자.

다같이 모여서 꽃을 바라보는 제법 조화로운 장면이 생성됐다.
키 차이같은게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연스러운 편이다.
블루 비틀이 살짝 일러스트 느낌으로 생성되긴 했지만 다시 생성하긴 귀찮으니 넘어갈게요.
⭐️ 느낀 점
어느덧 이 컬러 프로젝트도 절반 왔다.
유난히 1월이 정신없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은 느낌.
🏃♂️➡️WIL (13주차)
Keep(유지할 것):
-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해보기.
- 과제의 본질을 다양하게 고민하고 분석해보기.
- 최선의 시도를 하기.
Problem(문제점):
- 과제 제출 기간 이번에 못지킴.
- 완성도가 떨어질 때가 있음.
- 기간이 정해지지 않은 일은 빠르게 마무리를 못함.
Try(시도할 것):
- 고민보다 고.
- 생각보단 행동.
- 스스로 시간을 정해두고 움직이기.
-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생각을 덜어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알잘딱깔센으로다가 해보자.
🦾총평
밀린 강의를 좀 들었어야 하는데 차아암 손이 안간다.
나랑 영상은 운명이 아닐지도.
다음주엔 쓰리디 들어간다는데 집중해봐야겠다.
이번주의 무드.

이번주는 유독 정신없이 흘러갔다.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잘 모르겠다.
몰입을 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고, 그냥 진짜 정신없는 한 주를 보낸 걸지도 모른다.
정신을 똑바로 차려보자.
이러다 캠프 수료하게 생겼다.
🎼오늘의 음악
Linkin Park - What I've Done
대충 웅장한 마무리에 어울리는 노래.
1월은 이미 조졌고 돌이킬 수 없다.
2월은 심기일전을 해봅시다.
십시일반 힘을 모아서 보태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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