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 2. AI 연습

1. 포토샵 개인 과제
새로운 과제가 생겼다.
ai를 활용해 SNS 콘텐츠를 디자인하는 과제이고, 내일 밤 9시까지 제출이다.







무슨 주제로 콘텐츠를 만들지 고민하다가, 영화 굿즈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는 김에 티켓으로 나온 적 없는 영화로 굿즈 리디자인까지 진행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시작했다.
하지만 너무 늦게 정해서 기획만 하고 이미지 리서치 하다가 시간이 다 갔다.
오늘 밤부터 내일 일과시간동안 빡세게 진행해봐야겠다.
디자인할 영화도 정했다.
바로 매트릭스다.
이미지 수집도 많이 해서 머릿속으로 구상은 어느정도 끝났다.
이제 잘 정리해서 티켓 이미지 디자인한 뒤, sns 콘텐츠 용으로 목업 및 디자인 진행해야겠다.





⭐️ 느낀 점
언젠가 한번쯤은 오리지널 티켓 디자인이 해보고 싶었는데, 이김에 잘 진행해보고 싶다.
최대한 그럴싸하게 잘 만들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결국 마음 속에 정답이 있다.
오래 고민해도 돌고 돌아 결국 처음 생각한 대로 진행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사실 이 주제도 쉬운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다른 아이디어를 생각했는데, 차라리 그시간에 시작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2. AI 연습
요즘 미드저니로 스타일라이즈 작업을 해보려 여러 이미지를 평가중인데, 마음에 드는 이미지들은 내 스타일로 따라해보려고 하는 중이다.
그 중에 80년대 일러스트로 그려진 어드벤쳐 영화 포스터 느낌 나는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
가상의 영화 포스터를 만들어보고 싶어 컨셉과 장르, 배경을 구체화한 뒤 이에 어울리는 포스터를 생성해보려 했다.

마음에는 드는데, 뭔가 너무 어드벤쳐라기엔 정적인 이미지가 생성되어 아쉽다.
인물도 여럿 배치되고 오브젝트도 잘보이는 그런 포스터를 원해서 프롬프트를 수정했다.


그냥 일러스트같은 느낌이 강해져서 많이 아쉽다.

막 만든 스타일라리즈도 적용해 이미지 생성을 했다.
점점 실사 영화의 포스터에서 벗어나는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원인을 생각해보니 인물을 실제 인물처럼 그려내지 않고 점점 그림처럼 뽑아내는 것이 문제인 것 같았다.
그렇다면 실제 있는 영화의 가상의 시리즈를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닌가.
인디아나 존스의 가상의 속편이라는 컨셉으로 프롬프트를 살짝 수정했다.
하지만 붉은색이 부족했다.

붉은색도 더 강렬하게 넣고, 달리는 인물도 존스가 아닌 다른 인물이 뛰어다니고 있어 그 부분에 대한 프롬프트를 강화했다.
그러자 진짜 있을 법한 포스터가 만들어졌다.

오늘의 메인.
글자는 많이 깨져서 수정하면 더 그럴싸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 느낀 점
ai는 쓰면 슬수록 쉬운듯 어렵다.
내가 원하는 바가 디테일해지다 보니 더 그런 것 같다.

🦾총평
복습반이라고 여유나 부리고 있으면 안된다.
제출 일정이 꽤나 타이트하다.
다시 정신 차리고 열심히 진행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얼른 정상궤도에 안착시켜야겠다.
다시 다잡고 열심히 시작해봐야지.
느려도 조바심내지 말고 내 페이스를 잘 유지하면서 진행해야겠다.
🎼오늘의 음악
LSD - Genius
천재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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