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활동
- 1. 디자인 개론 완강
- 2. 디자인 감각 훈련
- 3. 노션 정리

1. 디자인 개론 완강
3강 타이포그래피, 4강 레이아웃, 5강 디자인에서의 색상, 6강 디자인 프로세스 수강
타이포그래피: 타이포그래피도 전공 수업에서 다룬 적이 있었는데, 실제 폰트를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크기와 간격이 같아 보이도록 만드는 작업은 꽤나 까다로운 작업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레이아웃: 디자인을 나름 오래 배웠다고는 하지만 마진 거터 등등 정확한 규격에 맞춰서 레이아웃을 구성하는건 아직도 쉽지가 않다. 사실 그게 UI 디자인을 하지 않으려고 한 큰 이유이기도 한데 언제까지 싫다고 피할 수만은 없기에 좀 더 마음을 열 필요가 있어 보인다,
색상: 항상 디자인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건, 색상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것 같다. 어울리는 컬러를 찾고 이미지를 구성하는 일은 참 어려운 것 같다. 그러다보니 비비드한 컬러들을 위주로 사용하게 된 것 같은데, 색상의 활용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디자인 프로세키워드 클러스터링이라는 용어가 낯설어서 찾아보니 그루핑이었다. 아이디어들을 도출한 후에 유사한 것끼리 묶다 보면 길이 보일 때가 있다. 주변을 정리하듯 생각도 정리하는 습관을 들일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느껴지는 인상
Pretendard, Helvetica: 깔끔하며 모던한 느낌
Futura: 미래적, 공상과학
Times New Roman, Playfair Display: 클래식함, 형식적
배민 을지로체: 생동감, 인간미
본명조: 딱딱함, 고지식함 나눔고딕: 무난함
-가장 마음에 드는 폰트와 이유
Futura: 미래나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 포스터에서 많이 본 느낌, 미래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디자인 근력 기르기 질문
- 각 폰트의 구조(자간, 두께, 곡선, 기울기 등)가 시각적으로 주는 인상은 무엇인가요?
기울기가 있으면 약간의 속도감이나 가벼움을 표현하기 좋을 것 같다.
두께가 있을수록 단어나 문장이 주는 분위기는 더욱 무거워지고 진중해진다.
곡선은 보다 부드럽고 친근한 분위기를 제공해준다.
자간이 넓을수록 더 그 단어에 집중하게 되는 것 같다. - 같은 문장을 서로 다른 폰트로 썼을 때, 메시지의 톤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주로 세리프체를 사용하는 경우 좀 더 무겁고 진중해지는 느낌이며, 산세리프체를 사용하면 깔끔하고 읽기에 부담이 없는 느낌이다. 손글씨체의 경우 친근감 있고 개성이 있어 상황에 맞게 사용하면 좋을듯 하다. - 폰트가 전달하는 감정(따뜻함, 냉정함, 신뢰감 등)을 구체적인 단어로 표현해본다면?
냉정함, 신뢰감 - 내가 선호하는 폰트들은 공통적으로 어떤 요소를 가지고 있나요? (예: 획이 일정하다 / 곡선이 강조된다 등)
각지고 획이 일정함, 차분한 분위기, 약간의 묵직함 - 이 폰트를 쓴다면, 어떤 메시지를 강화하거나 약화시킬 수 있을까요?
차분하고 미래적이면서도 진지하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히 사용하면 분위기를 강화시키고 컨셉에 잘 맞을 수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시대적 공간적 배경이 제한될 수가 있다. - ‘가독성’과 ‘개성’ 사이에서 균형을 어떻게 잡을 수 있을까요?
개성도 물론 중요하지만, 글자라는 것은 결국 읽기 좋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너무 화려한 폰트만을 생각하다 가독성을 잃지 말고, 유저가 편한하게 읽을 수 있는 폰트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약간의 개성만 얹을 수 있다면 완벽할 것 같다.

3. 노션 정리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었다.
먼저 디자인 훈련 일지에 토글을 사용할 필요가 있어보여 어제 작성한 훈련 일지를 옮기고 오늘의 훈련을 진행하러 돌아와보니 갑자기 내 페이지 자체에 접근 권한이 없어졌다며 페이지가 통째로 사라져있었다...
내 실수인지 시스템상의 오류인지 뭔지 잘 모르겠다.
다행인 점은 블로그에 내용을 옮겨놨었다는 점이다.
그렇게 블로그에서 다시 내용을 가져와 정리하는 데에도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토글 자체는 어렵지는 않았다. 좌측 점6개를 누르고 드래그 선택한 것을 옮기면 한번에 이동이 가능하다는 사실은 조금 늦게 깨달았다.
툴 사용할 때에 내가 잘 모르는 부분은 노가다로 하는 경향이 있는데 처음에 좀 찾아보더라도 편한 방식을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다.
그리고 2일차 훈련 일지를 내 페이지에 가져와 복붙을 했는데, 표가 어떻게 해도 사라지지 않았다.
혼자서 한참을 씨름하다가 결국 제일 밑으로 옮겨둔 채로 작업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뭐가 안되면 잠깐 내려두고 가능한 일부터 해야하는데, 너무 그 실수나 실패해 얽메어 다른 일을 진행하지 못할 때가 많다.
알면서도 참 고치기가 어려운 문제이다.
그리고 그런 실수가 있으면 기분마저 안좋아져 버리니 나를 컨트롤하는 방법이 필요함을 느꼈다.
그러므로 오늘의 무드

사실 감정 기복이 거의 없는데 위로는 잘 안올라가고 항상 중간이나 살짝 밑인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할 필요성을 느낀다.
-내일 할 일-
내일은 런웨이 구독했던게 곧 기간이 끝나서 한번 영상을 생성해볼까 싶다.
그리고 피그마는 많이 다루긴 했는데 오토 레이아웃이나 디자인 시스템 관련해서는 아직도 좀 헷갈려서 그부분 강의를 들어볼 생각이다.
노션에서 데이터베이스 표 지우는건 아직도 모르겠다. 일단 생각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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