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 2. 포토샵 기초 강의 수강
- 3. 구글 나노바나나 특강
1. 디자인 감각 훈련
[Day 6_11/10] 종합 회고 & 나의 디자인 스타일 정의
- 인상 깊었던 레퍼런스 3개

- 리서치를 통해 체감한 디자인 원칙 3가지
여백: 타이틀과 주요 오브젝트를 제외한 배경은 전부 단색의 핫핑크로 깔아 넓은 여백을 만들어냈다. 복잡한 인물 일러스트들이 밀집되어 있는 것과 뚜렷한 대비를 준다.
대비: 고채도의 메인 컬러와 대비되는 저채도 서브 및 포인트 컬러를 사용해 메인 컬러를 더욱 돋보이게 만든다. 주인공은 크게, 보조 인물들은 상대적으로 작게 배치해 시각적 위계 관계를 확립했다. 덩어리로 봤을 때에도 인물군이 가장 커서 이미지를 강조한다.
통일과 다양성: 인물과 사물의 색조와 명도를 통일해 전체적인 조화를 만들고, 그 안에서 한두 가지 포인트 컬러나 형태의 변화를 주어 긴장감을 유지한다. 색과 형태의 규칙이 잡혀 있어서 복잡한 구도 속에서도 시각적인 질서가 느껴진다. - 핵심 관찰:
타이틀이 좌상단에 크고 굵게 배치되어 있으며, 배경의 핫핑크 단색이 넓은 여백처럼 작용한다. 인물과 차량이 기울어진 대각선 구도로 화면의 리듬을 만든다. - 증거(어디서/무엇이):
강렬한 핑크와 레드 계열의 색상 대비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자동차의 진행 방향과 도시 배경이 대각선으로 연결되어 화면 전체에 속도감과 방향성을 준다. - 도출된 원칙(한 줄):
핵심 요소를 강조하는 색상 대비와 대각선 구도로 리듬과 긴장감을 만든다. - 구체적 규칙(실행 가능):
주요 오브젝트(타이틀, 주인공)는 명도·채도가 높은 색으로 두고, 배경은 단색 또는 저채도로 처리한다. 구도는 수평보다 살짝 기울여 시각적 속도감을 유도한다. - 다음 실습 아이디어:
단색 배경 위에 명확한 시선 흐름을 가진 인물 중심 포스터를 직접 구성해보기

- 리서치를 통해 체감한 디자인 원칙 3가지
대비: 수직으로 절반을 나눈 흑백 구성이 시각적으로 강한 대비를 만든다. 블랙 배경 위에는 흰 텍스트, 화이트 배경 위에는 검은 텍스트를 배치해 반전되는 구조를 완성했다. 색의 대비를 통해 영화의 핵심 주제인 ‘이중성’과 ‘분열’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여백: 화면의 대부분을 단순한 흑백 면으로 비워 여백이 오히려 긴장감을 만든다. 중앙에 앉은 인물 주위로 과한 장식이 없기 때문에, 보는 사람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인물의 표정과 감정에 고정된다. 여백이 공간의 침묵처럼 작용해 인물의 무력감을 강조하고 불안을 증폭시킨다.
균형: 좌우의 흑백 대비가 극단적임에도 인물이 중앙 경계선에 정확히 위치하여 시각적인 균형을 유지한다. 상단의 타이틀과 하단의 크레딧 블록도 가운데 정렬로 무게감을 형성해 화면 전체가 안정적으로 보이면서도 긴장된 대칭 구도를 이룬다. - 핵심 관찰:
화면을 정확히 수직으로 가로질러 반으로 나눈 흑백 대비 구성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인물이 화면 중앙의 경계선에 배치되어 있고, 위로 향한 시선 끝에 타이틀이 위치해 자연스럽게 시선이 함께 상승한다. - 증거(어디서/무엇이):
흑과 백이 50:50 비율로 분할되어 인종적 이중성과 심리적 대립을 상징한다. 블랙 배경에는 흰 글자, 화이트 배경에는 검은 글자를 사용해 반전의 의미를 강조했다. 질감이 있는 텍스처와 거친 필름 그레인이 포스터 전반에 긴장감을 부여한다. - 도출된 원칙(한 줄):
색의 분할과 대비로 주제의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중심 인물에 시선을 고정시킨다. - 구체적 규칙(실행 가능):
두 가지 색상을 정해 화면을 절반으로 분할하고, 중심 인물을 경계선에 위치시킨다. 메인 타이틀은 인물의 시선이 향하는 방향에 두며, 텍스트 색은 배경의 반대색으로 지정해 강한 대비를 만든다. - 다음 실습 아이디어:
두 가지 색만을 사용해 상반된 개념(예: 차분함 vs 혼돈, 빛 vs 어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포스터 실험하기

- 리서치를 통해 체감한 디자인 원칙 3가지
반복: 인물 실루엣이 점점 작아지며 중심으로 수렴하는 반복 구조를 통해 현기증이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동일한 형태가 크기와 투명도를 달리하며 반복됨으로써 시선이 자연스럽게 회전하며 중심으로 끌려들어간다.
시각적 위계: 반복되는 원형 구조 속에서도 가장 강한 대비와 굵은 폰트를 사용한 타이틀이 중심 근처에 배치되어, 시각적 포인트로 작용한다. 감독·배우 이름은 크기를 줄이고 타이틀 주변에 기울기를 맞춰 배치함으로써 정보의 단계가 명확히 구분된다.
통일과 다양성: 전반적으로 오렌지와 아이보리의 제한된 팔레트로 색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형태의 크기·명도 차이를 통해 시각적 변화를 주었다. 단순한 구성 안에서도 반복, 회전, 수렴의 변화를 이용해 화면의 긴장감과 통일감을 동시에 확보했다. - 핵심 관찰:
인물 실루엣과 나선형 패턴이 회전하며 중심으로 수렴하는 구조를 만들어, 제목 그대로 시각적인 어지러움과 몰입감을 준다. - 증거(어디서/무엇이):
반복되는 인물의 실루엣이 점점 작고 어두워지며 동심원으로 떨어진다. 좁아지며 수렴하는 원 패턴이 깊이감을 형성하고, 그 수렴선의 각도에 맞춘 대각 타이틀이 시선을 다시 바깥으로 밀어내는 리듬을 만든다. 오렌지색 배경과 아이보리색 원은 강한 색상 대비를 주며 시선을 중앙에 고정시킨다. - 도출된 원칙(한 줄):
반복과 수렴 구조로 시선의 리듬을 설계하고, 색 대비로 중심의 긴장감을 강화한다. - 구체적 규칙(실행 가능):
중심을 향해 좁아지는 패턴을 사용하고, 주요 타이틀을 그 수렴선의 각도에 맞춰 배치한다. 색은 고채도 배경과 명도 높은 보조색을 사용해 중심부 대비를 극대화한다. - 다음 실습 아이디어:
반복되는 형태(예: 원, 인물 실루엣, 문자)를 이용해 시선이 자연스럽게 ‘회전’하거나 ‘수렴’하도록 유도하는 포스터 제작 실험하기. - 나의 디자인 스타일을 한 문장으로 표현
나는 통일된 구조 속에서 대비와 반복을 사용해 긴장감과 몰입을 이끌어내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 내가 정한 디자인 원칙 3가지
- 명확한 대비로 시선을 이끈다.
- 반복되는 형태로 리듬을 만든다.
- 통일된 구조 속 변주로 집중을 만든다.
⭐️ 느낀 점
공간을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비우기는 더 중요하다.
여백을 통해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감정도 충분히 깊다.
디자인을 할 때 욕심을 부리지 말고 과감히 비우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색상이 유저한테 주는 시각적 임팩트도 무시할 수 없어 보인다.
같은 계열이어도 웜톤과 쿨톤이 다르고 명도와 채도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이미지 전체의 느낌이 바뀐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오늘따라 너무 진전도 없고 혼자서 글을 적기가 어려워, 글을 난잡하게 적은 뒤 지피티에게 수정 맡겼다.
그러다보니 읽고 수정을 했어도 내가 적은 글 같지가 않고 내 것 같지가 않게 느껴진다.
적기 어렵더라도 내 언어로 내가 적는 연습을 더 해야겠다.
2. 포토샵 기초 강의

누끼 따기
창-상황별 작업 표시줄 눌러서 띄우기
배경 제거-> 바로 레이어 마스크 생성됨

레이어 마스크 가리기: Shift + 레이어 마스크 클릭
배경 생성: 바-배경 편집-페인트

배경 가져오기: 레이어 마스크 클릭-바-배경 가져오기
가장자리 편집: 마스크 더블클릭-선택 및 마스크-다듬기-매끄럽게, 페더, 대비

⭐️ 느낀 점
교양 시간에 포토샵 강의를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땐 나름 잘 따라간 것 같은데 왜 익숙했고 믿었던 포토샵마저 낯설게 느껴지는지 모르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진도를 너무 빼지 못했다.
그래도 최대한 들으면서 실습해보려 했는데 앞에 디자인 감각 훈련을 하는데에 시간과 에너지를 너무 많이 써버렸다.
하나가 막히면 계획해둔 다른 일정을 먼저 진행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유도리 있게 판단해서 시간을 알차게 써보고 싶다.
3. 나노바나나 특강

(1) 이미지 두개 합성해보기









(2) 목업





1번 이미지를 책 커버에 넣고, 어린이 도서관을 배경으로 2번 아이가 책을 읽는 모습을 요청. 아이 헤어스타일에 일관성이 없는게 아쉽고 뒤와 옆 커버는 따로 노는 느낌
(3) 배경 생성


(4) 피규어 이미지 생성




나노바나나를 포함한 구글 ai 사용이 이렇게 쉬운줄 알았으면 진작 사용해보면서 이것저것 익혀볼걸 그랬다.
사실 무료인줄도 모르고 찾아보기 귀찮아서 안쓴 것도 있다.
사용 자체는 어렵지 않으니 수업이 끝난 후에도 혼자 이런저런 시도 해봐야겠다.
크레딧도 그록처럼 매일 리필해주는 구조라서 좋다. 퀄리티는 유료 뺨치는 것 같다.
영상 생성도 가능하니 필요하면 적용해봐야겠다.
내 그림으로 이미지 생성하는건 지피티로도 많이 해봤지만 다른 인물로 적용해보는건 처음이라 신기했다.
유난히 집중이 어려운 날이었다.
5일동안 고생하며 앉아있어서 적응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원점으로 돌아간 것 같다.
나는 초반 기분이 그날 하루를 좌우하는 경향이 있다.
뭔가 안되는게 있으면 다른 것부터 하거나, 안좋은 일이 있으면 우선 털고 다른 것부터 하면 되는데 자꾸 그 점을 곱씹어서 생기는 일인 것 같다.
일단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되는데 그런 고민이나 잡생각때문에 더 진행이 어려워진다.
너무 원하는 만큼 진도가 나가지 않아 아쉽다.
😂 오늘의 무-드.

나날이 떨어지는 컨디션.
내일은 오늘보다 낫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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