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 2. 포토샵 기초 강의 수강
- 3. AI 툴 맛보기
1. 디자인 감각 훈련
[Day 5_11/7] 구도와 시선 흐름 분석
학습 목표
디자인 속 시선 이동과 정보 배치의 원리를 이해한다.
학습 단계

- 포스터 5개 수집
- 시선의 흐름 표시
손으로 그리거나 간단한 화살표 도형을 이용해 시선 이동 경로를 직관적으로 표현 - 정보 전달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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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커 - 시선의 흐름 상향 구조 하단 타이틀(고대비)>계단>중앙 인물>상단 여백 - 시선 이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진 이유 1점 투시로 계단을 밑에서 올려다보는 시선이고, 타이틀을 거쳐 춤추고 있는 주인공이 위를 바라보고 있어 자연스럽게 하에서 상으로 올라가게 된다. - 정보의 우선순위 표현 방식 배경을 저채도의 세피아 톤으로 누르고 인물에게 화려한 고채도 컬러의 의상(레드와 옐로우)을 입혀 최종적인 시선이 주인공에게 머물도록 했다. 인물 외에 불필요 요소들을 최소화해 중심부 인물에게 시선이 집중되도록 했다. 양 옆의 빌딩 사이로 좁게 보이는 하늘은 답답하게도 느껴지지만 마치 중심 인물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는 듯한 느낌을 주어 마지막 시선을 머무르게 한다. 상단에는 텍스트가 없어 배경에 여백이 만들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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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펄프 픽션 - 시선의 흐름 Z자 하향 구조 상단 옐로우 텍스트>찢어진 붉은 종이>엎드린 인물>타이틀 - 시선 이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진 이유 Z자 하향 구조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블랙 배경에 옐로우 폰트는 대비가 확실해 시선을 명확히 집중시키고 우상단에서 좌하단을 가로지르는 찢어진 종이 질감 표현은 밑의 레드 종이를 드러나게 하여 강렬함을 보여준다. 인물이 엎드려있는 방향과 고개, 담배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우측에 있는 타이틀로 이끈다. - 정보의 우선순위 표현 방식 이 포스터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건 컬러같다. 옐로우 블랙 조합은 경고 표시에도 사용할만큼 대비가 강해 시선을 사로잡기에 용이하다. 그리고 가운데의 레드는 찢어진 효과로 더욱 시선에 자극을 준다. 안에는 글자가 적혀있기에 자연스럽게 훑으며 밑으로 내려올 수 있다. 옐로우 컬러의 타이틀은 밑에 레드 오프셋을 깔아 입체감을 더해주는 효과를 줘 다른 글자들보다 시선이 가도록 했다. 타이틀 밑의 감독 이름은 타이틀을 강조하며 밑을 바쳐주는 효과가 있다. 시선을 주는 포인트 외에 배경은 블랙 단색으로 깔아버려, 보여주고 싶은 곳에만 시선을 이끌겠다는 디자이너의 의도가 드러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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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레옹 - 시선의 흐름 프레임형 구조 레옹 얼굴>마틸다>사건현장>타이틀>크레딧 박스 - 시선 이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진 이유 액자형 구조여서 시선이 가장자리부터 중심으로 집중되는 효과가 있다. 투시가 들어간 빌딩들, 레옹이 서있는 기울기, 바라보는 방향, 손에 든 총이 레옹의 몸에 그려진 문으로 시선을 유도한다. 문의 프레임은 그 안에 서있는 마틸다에게로 자연스럽게 고정되고 발끝에 그려진 사건 현장까지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가장 우측에 세로로 적힌 타이틀을 상하로 읽게 되고 하단부의 크레딧 박스에 시선이 닿는다. - 정보의 우선순위 표현 방식 크기대비가 명확하다. 레옹의 실루엣(최대)>문과 마틸다(중), 세로 타이틀>하단 크레딧박스 배경의 건물은 옅은 블루, 큰 인물은 블랙에 가깝게, 문의 안쪽은 따뜻한 오렌지빛으로 표현해 대비를 줘 밝은 중심을 부각시킨다. 총·팔·문틀·바닥 원근선이 모두, 문과 마틸다로 수렴해 2차 시선을 고정시킨다. 또한 바깥에서 안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묘사가 디테일해져 집중도를 높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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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현기증 - 시선의 흐름 회전형 구조 우상단 인물 실루엣>점점 작아지는 인물 실루엣들> 타이틀 - 시선 이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진 이유 인물의 실루엣을 반복하며 색상과 크기, 투명도에 변형을 주었다. 또한 좁아지며 수렴하는 동심원 패턴과 점점 간격이 좁아지는 인물의 실루엣으로 깊이감을 더했다. 수렴점의 기울기에 맞춰 대각선으로 적힌 타이틀과 이름 텍스트 역시 자연스럽게 다시 밖으로 뻗어나가며 시선을 이동시킨다. - 정보의 우선순위 표현 방식 굵은 산세리프와 짙은 블랙을 사용한 타이틀은 나선이 모이는 지점 근처에 대각으로 얹어 1순위 포인트이다. 기울기가 나선 각도와 맞아서 제목처럼 속도감과 현기증을 강화한다. 우상단의 가장 크고 밝은 인물의 실루엣이 점차 작고 어두워지며 원의 중심으로 떨어져 시선의 경로 역할을 해준다. 오렌지색 배경과 아이보리색 동심원이 고대비를 주며 시선을 원의 중심부로 집중시키고, 여백이 많아서 핵심 정보를 파악하기에 쉽다. 감독과 배우 이름 텍스트는 크기를 작게 하고 타이틀 주변에 기울기를 맞춰 배치해 타이틀을 더 돋보이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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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죠스 - 시선의 흐름 하향 구조: 마지막에 인물에게 시선이 다시 올라감. 타이틀>사람>상어>사람 - 시선 이동이 자연스럽게 느껴진 이유 강한 레드 타이틀과 블루 바다의 대비로 상단에서 시작한다. 세 요소가 수직으로 중앙 정렬되어 있어 시선이 깊이감 있게 아래로 미끄러진다. 수평의 수면선이 한 번 멈춤을 만든 뒤, 거대한 상어의 삼각형 실루엣과 입이 위를 가리키는 화살표처럼 작동해 다시 인물 쪽으로 시선을 되돌린다. - 정보의 우선순위 표현 방식 블루 계열의 포스터에 큼직한 고채도 레드 타이틀을 넣어 1순위로 시선이 갈 수밖에 없게끔 했다. 화이트의 넓은 여백도 이를 돋는다. 포스터의 약 절반을 차지하는 상어는 크기와 묘사, 명암 대비로 2번째를 차지한다. 수영하는 인물은 가장 작지만 상어의 습격이라는 영화의 주제를 드러낼 수 있게 피부톤과 하이라이트를 주어 바다와 구분을 줬다. |
⭐️ 느낀 점
지금까지 디자인을 할 때 시선의 흐름을 그렇게 고려하지 않았던 것 같다. 물론 익숙한게 익숙한건지라 얼추 시선에는 거슬리지 않게 했겠지만 이를 알고 하느냐 모르고 하느냐는 큰 차이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구조가 훨씬 다양했다!
정석적인 구조부터 약간은 변형을 가해 개성을 살린 구조까지 내 눈이 어디에서 어디로 향하는지 신경써볼 수 있었다.
우연찮게 고른 포스터의 시선 방향이 다 조금씩 달랐는데 예시들을 잘 기억해뒀다가 추후 디자인에 사용하면 좋겠다.
2. 포토샵 기초 강의 수강
블렌딩 모드 효과 따라해보기
곱하기




스크린


오버레이


소프트라이트


스크린


레이어 마스크

모든 개체 마스크
레이어-모든 개체 마스크


누끼를 일일이 따지 않아도 되는 세계라니...
세상은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기능은 써볼 일이 별로 없어 전혀 모르고 있었다.
레이어 및 클리핑 마스크 실습



선택 툴로 유리창들을 선택 > 레이어 마스크 추가 > command+i로 반전 선택 > 뒤의 이미지가 보임
새 조정 레이어 생성(우하단 반원 버튼) > 단색 선택 > 색상 고르기 > 레이어 맨 위로 옮기기 > 레이어 우클릭> 클리핑 마스크 만들기> 바로 밑의 레이어에 적용되는 마스크 생성
or
option(alt) 누른 상태로 아래 레이어와 위 레이어 사이에 커서 가져가면 클리핑 표시가 뜸 > 클릭하면 생성
조정 레이어


아까 사용한 반절 칠해진 원 버튼
이미지 자체에 조정을 하는게 아닌 새 레이어를 생성해 그 위에 효과를 입히는거라 원본 보존의 효과도 있을 것 같다.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
스마트 오브젝트 레이어는 확대 및 축소 반복해도 이미지가 깨지지 않음. 원본 이미지의 모든 정보를 안전하게 보존함.
레이어 이미지 우하단 스마트 오브젝트 더블클릭 > 새 창에서 해당 이미지가 뜸.

레스터화의 반대 같은데 한번도 써먹은 적이 없다.
이것도 기억해두면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
⭐️ 느낀 점
AI 기술을 포함한 여러 툴들이 발전하는 속도를 따라가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편안함에만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들이 보이면 과감하게 도전해보고 사용해봐야겠다.
나는 그런거에 정말 젬병인 사람이지만, 이런 시대에 태어난 것을 어쩌겠나.
쫄 필요가 없는 일에는 쫄지 말자.
3. AI 툴 맛보기
시간없어 건들지 못한 AI 툴들을 사용해보았다.
영상을 몇개 생성하지는 못했지만 SORA도 처음으로 사용해보고, Runway도 남은 크레딧을 사용했다.
런웨이는 구독을 취소한 상태라서 터보 영상밖에 생성이 안됐다. 퀄리티도 그 전에 뽑았던 것들에 비해 너무 안좋았다.
영상 뽑은 것들을 모아 편집해서 업로드도 해봐야하는데, 영상 편집이 익숙치 않다보니 자꾸 미루게 된다.
그렇게 미루다가 흥미를 잃은 것 같아 아쉽고 다시 조금씩 진행해봐야겠다.
소라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프롬프트를 더 자세하게 적어야할 것 같다. 남들이 만든건 퀄리티 좋아보였는데 내건 너무 허접한 느낌이다.
프롬프트 적는 방법을 좀 찾아보고 따라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강의 예시를 내가 원하는 이미지를 찾아서 실습하다보니 리서치에 시간이 많이 소요됐다.
4강까지 들으려 했지만 결국 3강까지밖에 듣지 못했다.
- 시간이 넉넉하다면 그래도 되지만 바쁠 때는 간단하게 실습만 따라하고 넘어가야겠다
🏃♂️➡️WIL (1주차)
Keep(유지할 것):
루틴 형성(아침 기상 시간을 잘 지킨 것, 점심 식사 후 바로 설거지 하기, 이불 개고 점심에 계속 환기 시키기 등)
스트레칭 자주 해주기
물 자주 마시기
카메라 계속 켜두기
일정에 맞춰 목표 지키기
내가 좋아하는 주제와 연관지어 작업하기
Problem(문제점):
밤 늦게 자던 버릇이 남아서 아직 낮시간에 피곤할 때가 많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 것 같음
방심하면 자꾸 목이랑 등이 굽음
튜터님 매니저님 방문시에 너무 머뭇거림
진도 나가는 것 외에 나 스스로 필요한 것을 많이 찾아보지 못함
힘들다는 핑계로 산책도 안한 날도 있음
팀원들과 소통을 충분히 하지 못한 아쉬움
Try(시도할 것):
일정 전후로 가볍게라도 운동하기(허리 나으면 헬스장가기, 헬스장이 귀찮으면 동네라도 한바퀴 걷거나 뛰기)
주어진 일정 외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율적으로 더 찾아나서기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매니저님이나 튜터님 활용하기
바른 자세 최대한 오래 유지하기
필요하다면 좀 더 주도적으로 나서서 팀원들에게 제안하기
🥸 이번주의 무-드.

일주일동안 오래 앉아있던 거에 비해 한게 많이 없는 것 같아 갑자기 아쉬워졌다.
아직도 적응 안되는 부분이 많고 근본적인 불안함은 계속 남아있는 상태라 그런 것 같다.
아직까지는 한 활동이 마땅히 없다곤 하지만 너무 내가 소극적이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갑자기 의미없는 자괴감에 살짝 빠져있었다.
원래 병원도 오늘 방문하려다 뭔가 지금 상황을 회피하는 것 같아서 갑자기 가고 싶지 않아졌다.
주말에 다녀오면 되니 그때 가야겠다.
원래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편이긴 하지만 반강제로 카메라를 켜고 5일 앉아있기는 꽤나 혹독하다.
많이 피곤한 1주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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