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활동
- 1. OT
- 2. 온보딩
- 3. 구글 폼 작성
- 4. 팀 편성 및 팀 노션 작성, 미션 수행
- 5. 개인 소개 노션 작성
- 6. 디자인 개론 강의 수강
- 7. 디자인 감각 훈련
1. OT
08:30 시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갔다.
공지사항이 많지만 잘 숙지하면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 온보딩
생각보다 사용하는 툴이 많다.
노션, 슬랙, ZEP, 피그마는 기본적으로 끼고 살아야 할 것 같은 느낌.
포토샵이랑 일러야 평소에 많이 사용했으니 그래도 걱정은 덜하다.
거기다가 ai까지 여러개 사용할테니 어림잡아도 10개는 넘어갈 것 같다.
나는 멀티를 생각보다 잘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3.구글 폼 작성
자세히 쓰려고 했는데 너무 주저리주저리 적어버린 느낌이다.
은근 시간이 걸렸다.
4. 팀 편성 및 팀 노션 작성, 미션 수행
팀 활동이 캠프의 주요 포인트일 것 같다.
대면한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눈다는건 어려운 일이다.
다들 노력하는 만큼 나도 더 노력을 해야겠다.
3조여서 이름을 싹쓰리로 하자고 했는데 통과되어 버렸다.
그리고 ZEP 아바타를 컨셉에 맞게 바꿨다.
실수로 한참동안 마이크와 스피커가 안들려버린 이슈가 발생했다.
아직 문제를 파악 못했는데 점심먹고 와서 연결이 불량했던 것 같다.
그래서 마린복 맞추자는 얘기도 못듣고 혼자 이상한 옷 입어버렸다. 이제야 보이네..
그래도 대충 비슷한 옷 입어서 다행이다.

5. 개인 소개 노션 작성
성의 없어 보이고 싶지 않아서 이래저래 적어보려 했는데 요즘 필력이 맘에 안든다.
역시 력이 들어가는 만큼 써야지 느나보다.
6. 디자인개론 강의 수강 (50% 완료)
1학년 때 교양 강의를 들은 생각이 났다.
당시 새내기 때라서 교양도 듣고 싶은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일념 하나로 월요일 1교시 수업을 선택한 거였는데, 극구 말리던 사람들의 말을 첫 등교 하고야 알았다.
그래도 강의 자체를 들어본 덕분에, 그리고 강의 난의도도 어렵지 않아서 첫수업에 가볍게 듣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재수때 다닌 입시 학원에서 항상 디자인 기초를 많이 강조했었기 때문에 당시 들었던 내용들도 기억에 남는다.
기초디자인을 배울 때 왜 그렇게 배치하고, 화면을 구성해야 하는지 전혀 몰랐던 나에게 지금까지 도움이 되고 있다.

7. 디자인 감각 훈련
영화 관련 굿즈 (전단지, 티켓, 포스터) 등을 모으는 것을 좋아하는데, 한번도 이를 분석할 생각을 못한 것 같다.
하다보니 재미있어서 다섯개 다 영화 포스터를 분석해버렸다.
그런데 다 하고 다른 참가자들이 한 것을 살짝 보니 혼자 다르게 해버린 느낌이다.
무드보드처럼 이미지 5개를 비슷한 톤으로 묶어서 하나로 분석을 해야 했던걸까.
하여튼 열심히는 했으니 공유해둬야겠다.


팔레트가 주는 분위기: 꿈, 환상, 동화
팔레트가 주는 느낌: 몽환적이면서 서정적인 느낌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따뜻함 (보라색 계열임에도 한색에서 난색으로 변하는 부분이 더 밝아 강조됨, 포인트컬러의 강조)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주색70/보조색20/포인트10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보조색으로 화이트를 사용해 메인컬러의 존재감을 해치지 않으면서 시각적으로 집중시키는 효과, 메인컬러와 포인트컬러의 보색 대비를 통한 강조 - 같은 색상이라도 배경색이나 질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
포인트컬러로 보색이 사용되지 않았다면 더욱 차가운 느낌을 주었을 것 같음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현실과 꿈의 경계를 시각화한 느낌 보라색 특유의 몽환적인 느낌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이미지의 절반 이상 활용) 노랑색으로 여자 주인공의 생동감을 강조하여, 현실적인 공간을 동화적인 공간 혹은 무대로 만들어냄


팔레트가 주는 분위기: 속도감, 젊음
팔레트가 주는 느낌: 레트로한 색감과 리듬감, 팝아트적인 대담한 색 구성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따뜻함 (강렬한 핫핑크를 중심으로 베이지와 브라운이 톤 밸런스를 잡아줌, 전체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미국 남부의 분위기가 반영된 느낌)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주색60/보조색25/포인트15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색 대비는 강하지만, 베이지 톤의 여백이 핫핑크의 포화도를 안정시키는 효과 인물과 차량이 대각선으로 배치되어 속도감있는 시선의 흐름을 이끌어나감, 색조의 균형이 기울어지지 않도록 유지 - 같은 색상이라도 배경색이나 질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
광택이 나거나 형광기가 있는 핫핑크가 아닌 매트한 질감을 사용하여 자극적이지 않음 눈의 피로도가 적고 복고풍의 느낌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음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레트로함과 트랜디함을 동시에 가져갈 수 있는 대담한 색상 구성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핫핑크를 불안정한 낭만을 대표하는 컬러로 사용


팔레트가 주는 분위기: 어지럽고 혼란스러움 속 평온, 태풍의 눈
팔레트가 주는 느낌: 반복을 통한 리듬감과 대칭성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따뜻함 (메인컬러들은 난색을 사용하고 포인트에만 한색을 사용해 대비를 강조함)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주색50/보조색30/보조색10/포인트10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중심에 놓인 인물을 보색 대비를 이용해 배경과 완전히 분리시키고, 실루엣들을 뒤에 반복시키며 크기를 키워 균형잡힌 리듬감을 만들어 냄 - 같은 색상이라도 배경색이나 질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
빈티지한 텍스처가 대비를 완화해 전체 톤을 부드럽게 만들어줌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혼돈 속 질서를 만들어내는 색의 구조적 활용이 돋보이며, 인물 중심 구도를 안정적으로 돋보이게 함


팔레트가 주는 분위기: 고요함과 불안정함의 공존 (한색에서 난색으로 넘어가는 구조)
팔레트가 주는 느낌: 삶의 세 부분을 구분하면서도 부드럽게 이어지는 연결감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중성적 (감정적인 깊이를 보여줌)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주색 33/33/33
특이하게도 세 컬러가 거의 동등한 비율을 차지하며 균형감있는 구성을 만들어냄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세가지의 메인 컬러가 사용되지만, 확대된 인물의 얼굴을 중심으로 삼각 구도를 이루며 시각적인 안정감을 줌 - 같은 색상이라도 배경색이나 질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
단순히 컬러를 입힌 것이 아닌 빛을 머금은 질감처럼 느껴짐, 같은 피부색이어도 어둠 속에서 어떤 빛을 받느냐 에 따라 다른 질감과 색을 보여줌, 네온사인을 보는 느낌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단순한 색의 조합이 아닌 한 인물의 정체성을 사용하는 주요한 포인트로 활용되었다는 점이 인상깊음 한 얼굴에 세가지 모습을 담아내고 그 각각의 감정을 색상으로 드러낸 점이 대단하다고 느껴짐


팔레트가 주는 분위기: 고독, 외로움, 질서, 평온함
팔레트가 주는 느낌: 흑백톤임에도 불구하고 패턴의 반복으로 인해 리듬감이 생김
- 내가 선택한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조는 어떤 느낌인가요?
중립적, 약간은 차가움 (흑백의 팔레트이지만 명도 차이로 은은한 깊이감을 표현) - 주요 색상 간의 비율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주색 / 보조색 / 포인트 색)
주색70/보조색25/포인트5 - 이 색 조합이 시각적으로 안정감 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대로 불안정하게 느껴진다면 왜일까요?
원형 구도가 중심에 놓여 있어, 시선을 집중시킴 인물이 원에 중심에 위치해 정적이면서 안정적인 구조를 줌 - 같은 색상이라도 배경색이나 질감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나요? 구체적인 예를 들어보세요.
원형 패턴의 미세한 텍스쳐 표현으로 밋밋하지 않고 깊이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줌 어둠속에서 진동이 퍼지는 듯한 느낌을 잘 표현해냄 - 내가 이 팔레트를 좋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화려하고 자극적인 색상을 쓰지 않고도 시선을 끌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 흑백의 단조로움 속에서도 인물의 감정을 잘 드러냈다고 생각함
종합
사실 아직은 첫날이라 감이 잘 안온다.
엄청 정신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분위기와는 조금 다른 것 같기도 하다.
아마 차차 그렇게 되지 않을까.
혼자 사용하는 시간이 많다. 그 시간을 좀 더 잘 분배해야 보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카메라를 켜놓으니 누가 보고 있는 것 같아 딴짓을 좀 덜하게 되는 것 같다.
불편하긴 하지만 그러려고 켜놓는 것이니...
12시간 앉아있는다고 뭐라도 하는 기분에 취하지 말자.
그렇다고 지금은 너무 급하게 달릴 시기도 아닌 것 같다. 내 페이스를 잘 맞춰서 나가 떨어지지 말고 꾸준히 달리자.
내일도 해봐야 감이 올 것 같다.
하필 캠프 시작 직전에 등을 삐끗해서 통증이 있을 때가 있다. 심해지면 또 한의원을 가봐야겠다.
금요일엔 이비인후과 들러야 하니 두군데 같이 들러도 될 듯 하다.
그리고 생각보다 길게 쓴 것 같다.
쓰다보니 재밌는 것 같기도?

마지막으로 오늘의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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