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 2. Adobe 포토샵 & 파이어플라이 특강
- 3. 디자인 감각 훈련
1. 개인 과제
오늘이 제출일이었다.
낮시간 전부를 투자해 퀄리티를 높이려 했지만, 갑자기 오후에 2시간 특강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특강 전후로 부랴부랴 작업해서 제출했다.
편지 아이콘

n open envelope icon with a soft blue-to-purple gradient, inside it, one big tall rectangular letter card that is clearly longer than the envelope flap, the top part of the letter extends visibly above the flap, the letter has smooth rounded corners and a light translucent look, simple 3d clay-style icon,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편지지의 크기나 투명도 등 중요 포인트들을 다 빼놓고 완성해버린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서 재도전.

an open envelope icon with a soft blue-to-purple gradient, containing one tall white rectangular letter card that is larger than the envelope, the top of the letter extends clearly above the flap, the letter has smooth rounded corners and a light frosted-glass translucency that lets the envelope colors show through slightly, simple 3D clay-style design,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사실 불투명 편지지가 나와 부분 편집 기능을 이용해 편지지 부분만 재생성을 해 나온 결과물이다.
갈 길이 머니 여기서 마무리하기로.
달력 아이콘

simple 3D wide calendar icon with three large big drilled circular holes along the top frame, three soft white binder rings inserted through those holes, a white rectangular page panel placed fully inside the lower frame, the page stays inside the frame area and does not extend outside, the page has three horizontal rounded lines, soft blue-to-purple gradient on the top cover, wide horizontal calendar shape, smooth rounded corners, clay-like 3D style,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원본은 가로로 길고, 구멍이 크고 링이 좀 넉넉하게 들어가야하는데 꽉차게 생성되는 경우가 많았다.

simple 3D calendar icon, wide horizontal shape, top frame with three large drilled circular holes, three thin soft white binder rings inserted through those holes, white rectangular page panel fully inside the lower frame, page panel remains entirely within the frame and does not extend outside, page includes three horizontal rounded lines, soft blue-to-purple gradient top cover, smooth rounded corners, clay-like 3D style,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1. 이번 작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
- 문장형 프롬프트보다 핵심 요소를 키워드 중심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훨씬 안정적으로 작동한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각 요소를 콤마 기반으로 분리해 작성하면 오차 범위가 줄어든다.
- 프롬프트의 순서도 결과에 큰 영향을 준다. 중요한 요소일수록 앞부분에 배치하면 더 강하게 반영되기 때문에, 잘 안 나오는 요소는 초반에 명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 /describe 기능을 활용하면 미드저니가 이미지를 어떻게 해석하는지 역으로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AI가 이해하는 기준에 맞춰 프롬프트를 조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이미지 생성 후 계속 프롬프트를 새로 쓰는 것보다, 가장 근접하게 나온 프롬프트를 기준으로 세부 수정을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라는 점도 발견했다.
2. 프롬프트 작성에서 어려웠던 부분
보안 아이콘
- 체크 마크가 자꾸 격자무늬처럼 인식되어 2분할·4분할된 색상이 나오는 문제가 빈번했다.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그라데이션 표현을 바꾸려고만 했던 것이 오히려 시간을 지연시켰고,
- 중의적 표현으로 인해 AI가 혼동하는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뒤늦게 깨달았다.
편지 아이콘
- 반투명하고 큰 편지지를 봉투 안에 넣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계속 작은 편지지만 생성했다.
- AI는 기본적으로 “편지봉투 > 편지지”라는 구조로 이해해서,
- 크기 조정을 위해 프롬프트를 여러 차례 수정한 끝에 높이 문제는 해결했지만,
- 투명도는 vary(region)으로 후처리해야 했다.
- 투명도 적용 과정에서 편지지 색이 원본과 달라지고 재질이 유리처럼 변형되어 아쉬움이 남았다.
- 전체적으로 편지 아이콘이 가장 원본과의 일치도가 낮고, 다른 아이콘과의 통일성도 떨어진다.
달력 아이콘
- 링과 구멍의 비율 조정이 까다로웠다.
- 초반에는 링이 지나치게 두꺼워지거나, 구멍이 너무 작아지는 현상이 반복되었다.
- “가로로 긴 형태”, “드릴로 뚫은 큰 구멍”, “흰색의 두께가 있는 링”을 강조해가며
- 여러 차례 조정한 끝에 어느 정도 원하는 구조가 나왔다.
- 달력 페이지가 프레임 바깥으로 튀어나오는 문제가 있어,
- 프레임 내부에 안정적으로 들어가 있는 구조임을 반복적으로 강조해 해결했다.
3.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개선이 필요한 지점
보안 아이콘
- 원본은 내부 실루엣이 더 볼륨 있게 튀어나온 구조인데
- 생성된 이미지에서는 외곽 그라데이션 테두리가 더 튀어나온 것처럼 보인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층층이 쌓인 구조” 같은 표현을 더 적극적으로 사용해볼 필요성이 있다.
편지 아이콘
- 편지지 투명도를 생성 단계에서 해결하지 못하고
- 선택 영역 보정으로 수정한 것이 아쉬운 부분이다.
- 투명도 순서가 잘못 반영되어, 봉투가 투명해지는 오류가 잦았다.
- 투명도 보정 후에는 편지지 색감·재질이 원본과 멀어지는 문제가 발생했다.
- 전반적으로 세 아이콘 중 원본과 일치도가 가장 낮았다.
달력 아이콘
- 링의 굵기가 원본보다 얇게 생성된 점은 개선 여지가 있다.
- 큰 구멍과 얇은 링이라는 조합이 서로 상충되면서 AI가 자꾸 비율을 틀렸다.
- 또, 재질을 명확히 지정하지 않으면 회색 금속 링으로 생성되기 쉬웠기 때문에, 재질 표현의 중요성을 느꼈다.
4. 다음 아이콘 작업에서 적용할 점
-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중요도 순으로 키워드를 재배치하고, 구조적으로 나누는 습관이 필요하다.
- ChatGPT가 프롬프트를 제시하더라도 무조건 그대로 쓰지 않고, 직접 검토·편집하면서 필요한 요소를 선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 GPT를 사용할 때도 원하는 이미지의 구체적 특징 / 수정할 부분 / 문제점 등을 정확히 전달하는 피드백 방식이 훨씬 더 효과적이라는 점을 느꼈다.
- Midjourney에서는 가장 잘 나온 이미지를 골라 그 상태에서 변주(vary)와 지역 수정을 반복하는 방식이 시간을 많이 절약해준다는 점도 다시 확인했다.
시간이 애매하게 남아 도전 과제도 가능할 것 같아 허접하게나마 진행했다.
도전과제
폴더 아이콘










최종본은 이거로 했다.


1. imple 3D icon, front-facing view, no angle, wide soft folder with a blue-to-purple gradient, rounded jelly-like frame, inside the folder: one oversized A4 white document, clearly taller and larger than the folder front, sticking out visibly, smooth rounded corners, white magnifying glass placed on the front surface, not floating,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2.a front view 3D folder icon in a soft jelly style, the folder has a 30% transparent blue-to-purple gradient, inside it, two large A4-ratio sheets of paper, both sheets clearly taller and bigger than the folder front panel, the sheets have rounded corners and soft pastel white tones, the top edges of both sheets extend high above the folder opening, a white magnifying glass is attached on the right side of the folder front, with a glossy lens and soft clay texture, smooth rounded shapes, soft lighting, clean white background
지도 아이콘





1. soft 3D pastel-style map and location marker icon, a folded three-panel paper map with rounded corners in light ivory–lavender tones, a large teardrop-shaped location pin placed on top of the map, with a smooth blue-to-lavender gradient and a circular cutout at the center, the map shows faint minimal line patterns, both the map and the marker have smooth rounded shapes and soft 2.5D volume with gentle highlights and no heavy shadows, pastel color palette, clay-like texture, soft lighting, minimalistic UI style, clean white background
2. soft 3D pastel-style map and location marker icon,
a front-view folded three-panel paper map with rounded corners in light ivory–lavender tones,
on top of the map a large teardrop-shaped location pin with a smooth blue-to-lavender gradient and a circular cutout at the center,
the map has faint minimal line patterns,
both the map and the pin rendered in a cute clay-like 3D cartoon style with soft studio lighting,
smooth rounded surfaces, subtle highlights, pastel color palette, high-resolution octane-like render quality, clean white background


이번 작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점
여러 아이콘을 서로 통일감 있게 만드는 과정이 예상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을 느꼈다. 각각의 이미지가 조금씩 다른 방향으로 생성되면서 전체적으로 일관성이 부족해 보이는 경우가 많았고, 예시와의 차이도 꽤 크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통일성을 유지하는 작업이 얼마나 세심한 조절을 필요로 하는지 알게 되었다.
프롬프트 작성에서 어려웠던 부분
폴더 내부에서 문서 두 장이 자연스럽게 튀어나오도록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 문서의 크기, 위치, 비율을 반복적으로 강조해도 원하는 형태가 쉽게 나오지 않았고, 생성될 때마다 폴더보다 작게 표현되거나 구조가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또 이번 아이콘은 정면(front view)으로 고정하려 했음에도 계속 비스듬한 시점으로 생성되는 경우가 자주 나와, 시점 관련 키워드를 여러 번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레퍼런스와 비교했을 때 개선이 필요한 지점
레퍼런스에서는 폴더가 살짝 반투명한 재질을 가지고 있지만, 생성된 이미지에서는 이 반투명 효과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았다. 시간적 한계로 해당 부분은 더 조정하지 못했지만, 이후에는 폴더의 투명도 표현을 더 세밀하게 명시하고 내부 문서의 배치도 원본과 유사하게 맞춰 볼 필요가 있다.
다음 아이콘을 만들 때 적용할 점
작업 전 단계에서 공통 요소들을 미리 정리해 템플릿 형태로 두고, 모든 아이콘에서 동일하게 적용하는 방식이 필요해 보인다. 그리고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 GPT가 만든 문장을 그대로 쓰기보다는, 내가 직접 하나하나 읽으며 빠진 요소를 보완하고 과한 표현을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다시 느꼈다.
⭐️ 느낀 점
갈 길이 상당히 멀다.
아직도 일관된 프롬프트는 엄두도 못내는게 아쉽다.
그러면서 디테일까지 잡아야 하는데, 원하는 만큼의 디테일도 뽑히지가 않는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어찌저찌 도전 과제까지는 제출하긴 했지만, 챌린지 과제는 손댈 생각도 못하고 끝나버린 점이 아쉽다.
다음 과제는 더 잘 진행해보고 싶다.
2. Adobe 포토샵 & 파이어플라이 특강

ai 생성형 이미지로 인해 저작권 및 초상권으로 인한 문제점이 대두되는 중
파이어플라이는 저작권 있는 이미지 학습 하지 않음.
-> 상업적으로 이용이 가능해 저작권에 위배될 걱정이 없음!

스탠다드- 한번 생성에 1크레딧 사용, 3~4개의 베리에이션 생성
프리미엄- 한번 생성에 1크레딧 이상 사용, 크레딧 사용률은 기능에 따라 다름,
1월 초까지 울트라로 무제한 생성 가능..!
벡터 이미지까지 생성 가능, 이미지를 영상으로 생성도 가능, 사운드 및 음악 생성도 가능
웬만한 다른 ai들이 가진 기능을 한번에 가지고 있다.

3D 상에서도 텍스쳐링과 렌더링, 매핑이 되어있는 상태로 생성을 가능해 작업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킨다.
영상의 보이스를 불러드려 다국어로 더빙이 가능하며, 입모양가지 맞춰준다.
비디오의 포맷에 맞춰 비율을 조절하고, 주요 인물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메인 프레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나노바나나, 챗지피티 등 파트너 ai 모델들도 사용할 수 있어서 여러 모로 편리할 것 같다.
다만 여기서 생성하는 이미지들은 저작권을 조심할 필요가 있다.
어떤 분이 한 질문에 답해주셨는데, 과도한 디테일을 한번에 묘사해 한번에 이미지를 생성하려 하기보다는 하나씩 추가하고 수정하며 이미지를 완성해 나가는 방법이 더 정교하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일러스트레이터- 턴테이블 기능을 이용해 각도에 따른 캐릭터의 다양한 베리에이션을 생성해낼 수 있음
포토샵- 생성형 이미지 채우기, 지우기 등
⭐️ 느낀 점
사실 파이어플라이의 퀄리티가 예전 사용했을 당시엔 많이 떨어졌던 것 같아 별 기대를 안하고 들었다.
그런데 타 ai툴과도 연동되어 엄청 수준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것이 놀라웠다.
역시 어도비... 디자인툴의 1황답다.
일러 사용할 때 턴어라운드 바리에이션은 아직 사용 못해봤는데 조만간 실험 해봐야겠다.
그리고 3D 목업도 그정도로 수준 높은 결과물이 나올 줄은 예상도 못했다.
엄청 다양한 기능이 많으니 앞으로 캠프 진행하며 쓸 일이 많을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과제 제출을 앞두고 들어서 그런지 괜시리 마음이 급해서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은 점이 아쉬웠다.
그것 외에는 강사님이 유쾌하게 진행해주셔서 재밌게 들었다.
3. 디자인 감각 훈련
Day 10 (11/24) – 감정 표현
목표: 특정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감정이 이미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감정을 이미지로 표현
무슨 감정일까요?






답은 '불안 (ANXIETY)'이었습니다.
불안감이 느껴지십니까?
저는 막상 보니 잘 모르겠습니다.
활동 가이드
- 감정을 하나 선택한다 (기쁨, 분노, 슬픔 등)
- 해당 감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이미지를 생성한다
- 이미지가 감정을 잘 드러내는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기록해본다




기록 가이드
- 원본 이미지의 중립적 인상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다.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순간의 공기처럼 고요하고 담담한 분위기를 준다.
그저 일상의 한 조각을 기록한 사진처럼, 감정적 해석이 개입되지 않은 채로 존재한다. - 감정이 반영된 후 어떤 시각 요소가 가장 크게 달라졌는가?
현실에서는 발생하지 않을 과장된 형태나, 상상에서 온 왜곡이 개입되면서 공간이 전혀 다른 의미를 갖게 되었다.
흔들린 초점, 왜곡된 원근, 극단적인 버드아이뷰, 인물 주위의 과장된 움직임 등은 불안이 가진 ‘내적 과잉’을 시각적으로 드러낸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일어난 것처럼 오인하게 만들고, 감정이 장면을 어떻게 뒤틀어 놓는지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 감정의 강도는 어떤 요소로 조절할 수 있었나?
색감: 차갑고 탁한 색을 사용할수록 긴장감이 높아졌다.
빛: 인물을 덮지 않는 어둠, 혹은 과하게 밝은 한 지점은 불안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
카메라 시점: 높이, 거리, 왜곡 정도에 따라 감정의 압박감이 달라졌다. 초점 흐림: 주변부가 흔들릴수록 불안의 소용돌이가 강조된다. 초현실적 요소: 실제 불가능한 그림자, 군중의 움직임, 머리에서 나오는 연기 같은 표현들이 감정의 강도를 극대화했다. - 감정과 형태의 연결을 나만의 언어로 표현해보자.
불안은 눈앞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게 하지 않는다. 형태를 과장하고, 거리감을 뒤틀고, 존재하지 않는 그림자를 만들어낸다.
대상의 모양은 그대로이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시선 안에서 형태는 끊임없이 흔들리고 증폭된다.
내가 느끼는 불안은 결국 형태를 일그러뜨리는 감정이며, 사물의 모습이 아니라 사물을 바라보는 나의 내부가 그림자를 길게 드리운다고 느꼈다.
⭐️ 느낀 점
내가 좀 잘 아는 감정으로 훈련을 해야 이미지를 구상하는 것도 더 순조로울 것 같아 이를 골랐다.
마냥 밝은 감정은 더 표현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피로도가 쌓여 퀄리티 높게 마무리하지 못한 것 같아 좀 아쉽다.
좀 더 표현하고 싶은 이미지들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잘 구현이 되지 않았다.

🦾총평
미션으로 받은 포인트들로 오도방구를 장만했다.
이제 뚜벅이 탈출이다.
다른 탈것들은 비용이 만만찮아 캠프 수료 때까지 구매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서 냅다 싼놈으로 하나 사버렸다.
과제 퀄이 낮은건 마음에 안들긴 한데, 시간을 더 섰어도 뭔가 비슷했을 느낌이라 엄청 아쉽지는 않았다.
챌린지 과제를 손도 못댄건 좀 아쉽다. 나중에 시간이 좀 난다면 조금씩 시도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월요일 치고는 컨디션이 최악은 아니었다.
개인 과제 제출을 하니 긴장감이 풀린 탓인지 나른나른 노곤노곤하게 나머지 일과를 보냈다.
엄청난 퀄리티의 과제를 내겠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해탈해버린 탓인지, 오히려 오늘은 스트레스를 덜 받았다.
어느 정도의 불안과 강박은 퀄리티 업이나 스스로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그게 과하면 역효과가 난다.
나에게 독이 될지 약이 될지는 내가 그걸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오늘 감각 훈련에서도 주제로 정한 불안이라는 감정이 내가 완전 떨쳐낼 수 없는 감정이라면, 이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게 내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그래도 뭐든지 과하게는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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