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차 활동
- 1.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완강
- 2. 디자인 감각 훈련
1.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완강
프롬프트 분석 및 의도 파악
다양한 스타일과 테크닉 습득 가능
내가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는 추론능력 향상
수정 및 재실습을 통해 프롬프트 구성 능력 향상
참고 및 응용을 통한 감각 향상


다중 프롬프트
::
프롬프트 안에서도 원하는 키워드의 비중을 높일 수 있다.
키워드 뒤에 ::를 붙여 비율을 조정 가능하다.


⭐️ 느낀 점
완강에 성공했다.
그런데 완강을 하고도 약간 찝찝한 것 같다.
오래 걸려서 그런 것도 있고, 마지막 부분에 충분한 이해와 실습을 못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마지막 부분에서 충분히 실습을 진행해보지 못한 점이 아쉽다.
우선 강의를 다 수강한 후에 다시 복습하며 실습을 해볼 계획이긴 한데, 앞으로 개인 과제 때문에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 걱정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을 캡쳐하긴 했지만 백프로 다 이해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틈틈이 복습을 해봐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Day 6 (11/18)– 분해와 재조합
목표: 사물을 분해하고 새롭게 구성함으로써 ‘시각적 질서’를 재정의한다.
제품 선정

구성요소 분해




창의적 재조합 및 새 시각적 질서 생성








기록 가이드
- 새로운 구조가 시선을 어떻게 이끄는가?
무엇보다도 작품의 구조에서 렌즈가 가장 강하게 시선을 끌었다.
대부분의 오브젝트들이 렌즈 위치를 중심으로 배치되면서, 자연스럽게 첫 시선이 렌즈에 꽂히는 경향이 나타났다.
외형적인 측면과 기능적인 측면 모두에서 렌즈가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기에 그런 것 같다.
그리고 실루엣의 방향에 따라 높은 오브젝트는 위에서 아래로, 옆으로 긴 오브젝트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시선이 닿았다.
- 원본과 변형본의 전체적 인상은?
원본 카메라가 가지고 있던 기능적 성질보다, 변형본에서는 조형적 성질이 훨씬 강하게 드러났다.
카메라가 단순한 장치가 아닌 소재로 재해석되어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이나 생물로 변주되었고, 기계적이면서도 이전보다 더 생동감있는 형태로 변했다. - 분해 후 각 요소가 가진 새로운 감정은 어떤가?
각 부품들은 원래 기능적인 목적을 위해 존재했으나, 분해된 뒤에는 감상적인 성질을 갖게 되었다.
카메라 렌즈는 주로 눈에 생성되었는데, 이를 통해 “본다”라는 기능이 변형본에도 적용되어 그 기능을 공유하는 느낌이 들었다.
회로나 기판은 외형에 복잡성을 더해주며, 마치 신경구조가 연결된 것 같은 느낌을 준다.
버튼이나 다이얼, 볼트같은 원형 부품들은 주로 관절이나 이음새 부분에 들어가 각 부분들에 관계성을 만들어 결합해주는 느낌을 더한다.
결과적으로 단순한 기계 부품들이 생명력, 표정, 감정을 가진 것처럼 느껴진다. - 어떤 조합이 가장 흥미로운 시각 효과를 가지는가?
의외로 가장 처음으로 제대로 생성된 사슴 조형물이 가장 흥미로웠다.
카메라 한 대 분량의 부품만으로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현실적인 구성 덕분에 현실감이 유독 강하게 드러났다.
달리는 자세가 주는 역동성도 생동감을 높였고, 특히 대부분의 작품과 다르게 눈이 아닌 뒷다리 관절에 렌즈가 배치된 점이 독특했다. 과하지 않은 디테일이 오히려 새로웠고, 기계적이면서도 생물에 가까운 인상을 주었다.
⭐️ 느낀 점
이번에도 역시 처음에 제품을 잘못 골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
기타를 하고 싶었는데 계속 엉뚱한 부품들이 튀어나와 애를 먹다가 결국 완전 기계제품으로 변경하기로 혼자 타협했다.
이미지 재결합은 백남준 선생님의 작품들이 떠올라 이를 모티브로 영감을 받아 작업했다.
탑이나 나무, 얼굴에서 그 느낌이 많이 나타나는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제품의 분해는 애초에 모든 부속품이 이미지 안에 제대로 나올 수 없음은 전제로 깔고 들어가야 할 것 같다.
그러니까 내가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최대한 주제에 맞는 제품을 골라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서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이다.
🦾총평
점심 시간에 낮잠을 잤다.
그래서 그런지 오후에는 좀 견딜만 했다.
적당히 기분 좋을 정도로 자서 그런지 컨디션도 나아진 기분이었다.
대신 점심에 설거지를 못한게 좀 걸린다.
설거지나 청소 둘 중하나는 해야 마음이 편한데 그 점이 살짝 아쉬웠다.
이제부터 개인 과제가 시작되는데 오늘은 제대로 손을 대보지 못한 점이 아쉽다.
내일부터는 개인과제도 본격적으로 시작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그래도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가는 것 같다.
이제 조금씩 속도를 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적을 말이 많이 생각나지 않으니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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