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10일차 (2025.11.14)

essay27004 2025. 11. 14. 21:15

🎯10일차 활동

  • 1. 포토샵 기초 강의 완강
  • 2. 디자인 감각 훈련
  • 3.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1. 포토샵 기초 강의 완강

브러시 툴

흐름: 손을 떼지 않고 한번에 그어도 겹쳐지는 선만큼 두꺼워짐

 

별 그리기

브러시를 따로 조절해서 저장할 일이 없었는데 많이 쓸 일은 없겠지만 기억해 둬야겠다.
별은 역시 별들의 전쟁. -출처<Star Wars>

 

패턴 브러시 만들기

편집-패턴 정의

사인 브러시 저장

편집-브러시 사전 설정 정의

작업할 때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이미지들을 매번 붙여 쓰기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등록을 해두면 훨씬 사용하기 편할 것 같다.

어제 늘린 미드저니 이미지로 워터마크 실습.

 

조정 브러시

원작 고증해서 눈 색 바꿔버리기. -출처<Harry Potter>
저주받은 아이.는 아니고 칠한 부분을 확인 가능하다.

⭐️ 느낀 점

완강. 좀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완강.

생각보다 잘 안 사용해본 기능이나 새로 생긴 기능들이 많아 제법 흥미롭게 들었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강의에 소요한 시간이 생각보다 많았다.

아직 루틴이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고, 디자인 감각 훈련에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소요된다.

마지막 부분은 이미 너무 많이 사용해봐서 아는 부분이라 실습은 간단하게 진행했다.

시간이 많았으면 다 제대로 진행해봤을텐데 아쉽지만 갈 길이 머니 어쩔 수 없다.

만약 헷갈리면 다시 강의를 찾아보면 되니 이대로 만족하고 남은 강의들에 집중해야겠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Day 4 (11/14) 형태 단순화

목표: 형태의 단순화를 통해 본질적 인상을 관찰하고 ‘핵심 시각 요소’를 발견한다.

4단계에 걸쳐서 단순화시킨 테이블 램프.

기록 가이드

  • 단순화 후 남은 요소가 사물의 ‘정체성’을 유지하는가?
    램프의 정체성을 유지하는 핵심 요소는 갓의 비율, 세로로 긴 기둥, 둥근 베이스 구조였다.
    단순화를 진행하며 질감과 색상같은 요소들은 빠져나갔지만, 세 핵심 요소는 남아있었기 때문에 램프라는 인식이 가능했다.

  • 시각적 명료성이 향상되었는가?
    단순화될수록 실루엣이 명확해지고 전체 구조가 한번에 다 읽히는 구조로 변하였다.
    특히나 마지막 단계에서는 원래 램프의 외형을 아는 사람이라면 바로 램프로 인식할 수 있을만큼 명료성이 향상되었다.

  • 단순화 전후,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원본에는 재질, 주름, 텍스쳐 등 현실적인 정보가 많았다.
    2-3 단계를 진행하며 그런 정보는 사라지고 형태 정보만 남았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그림자나 두께같은 입체적인 요소가 모두 제거되어 제품의 구조 자체가 더욱 부각되는 쪽으로 변했다.

  • 형태의 단순화가 감정 전달력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복잡한 형태: 실제성, 따뜻함, 친밀감, 촉감 등 실존하는 오브젝트만이 줄 수 있는 감성이 잘 전달된다.
    단순한 형태: 감정은 사라지고, 정보의 제공이나 전달의 목적성이 담긴 기호, 심볼에 가까워진다.

  • 복잡함 vs 단순함 중 어느 쪽이 더 설득력 있었나?
    복잡한 오브젝트일수록 실제감에서 비롯한 감성적 매력과 친근함이 있었다.
    반면 오브젝트가 단순해질수록 심플함, 깔끔함에 의해 설득력이 생겼다.
    감성적 매력은 복잡함이, 인식성과 정보 전달력은 심플함이 더 설득력 있었다.

⭐️ 느낀 점

이번 훈련에서 의도한 바가 이런 방향이 맞는지 긴가민가하다.

단순히 디테일을 조금씩 더는건지, 아니면 이렇게 극단적인 단순화를 하는게 맞는건지 이어지는건지 확신이 없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갓 같은 형태를 일관되게 단순화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그 방법을 찾지 못해 너무 헤맸다.

지금 결과물도 그렇게 마음에 들지가 않는다.

미드저니 상에서 하나의 이미지로 단순화를 계속 주는 방법이 따로 있을지는 한번 찾아봐야겠다.


3. AI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sw: Style Weight 파라미터. 스타일 참조의 강도 조절.

 

호크니 풍의 그림을 각각 0, 500, 1000으로 감도 조절. 2랑 3의 차이는 뭐지...

--sref는 스타일의 정체성, --sw는 스타일의 존재감

 

--cref: Character Reference 파라미터. 특정 인물의 외형을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다양한 포즈, 배경, 상황을 그릴때 사용

예전에 그린 그림으로 실험해봤는데 자기가 생성한 캐릭터만 잘 구현해주는건지 애매하게 나왔다.

 

--cw: Character Weight 파라미터. 캐릭터 창조 강도 조절

값이 커질수록 얼굴 외의 스타일들을 참조

cw의 레퍼런스가 될 여성 블랙 팬서 워리어를 먼저 생성했다.
점점 의상 스타일이나 얼굴이 원래 레퍼런스와 닮아가는걸 확인할 수 있었다.

 

--tile: 반복 패턴 제작 파라미터. Seamless Pattern

사방에 붙여도 다 이어지는, 무한 확장이 가능한 패턴이라고 한다.

브랜딩에도 유용하다고 하니 잘 활용하면 좋을듯.

실험해보니 진짜였다. 눈대중으로 봐도 알겠는데 혼자 찔려서 이어 붙임.

 

4-1 . 프롬프트 기본->이해와 기본 작성법

텍스트 이해 > 의미 매핑 > 이미지 합성 > 파라미터 적용

ai는 창의적인 직관이나 감정이 없으므로 사용자의 지시가 곧 결과임!

명확하고 구체적일수록 내가 원하는 결과에 가깝게 출력, 모호할수록 그동안 학습한 데이터 바탕으로 임의 해석

 

⭐️ 느낀 점

꼼꼼하게 생성하기란 생각보다 많이 어려운 작업같다.

지피티에만 의존하지 말고 프롬프트를 나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음을 느꼈다.

실습을 해보는 건 재밌다.

근데 너무 내맘대로 하려 하지 말고 좀 더 실습 내용을 따라야 할 필요도 느꼈다.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방법 중 하나이니 그리 나쁜건 아니겠지만.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생각보다 강의를 많이 듣지 못했다.

다른 것들에 시간 소요가 생각보다 많이 됐다.

 


🏃‍♂️‍➡️WIL (2주차)

Keep(유지할 것):

디자인 감각 훈련 빼먹지 않기.

캠프 활동 성실히 참여하기.

계속 실습 및 연습 해보며 감각 익히기.

어찌 됐든 앉아 있기.

 

Problem(문제점):

외부의 문제로 기분이 좌우됨.

늘어질 때가 있음.

초반에 막히면 끝날 때까지 기분이 좋지 않음.

알람 맞추고 못일어남. 자다 10분 뒤에 일어남.

운동을 제대로 못함.

목표를 다 이루지 못할 때의 아쉬움이 큼.

 

Try(시도할 것):

아예 목표를 가능한 만큼만 잡아보기.(내 평균 진행 속도에 맞춘 현실적인 목표 파악)

그렇다고 그 목표만 끝내는게 아닌 가능하면 목표 이상을 해보도록 하기.

안되는 일에 미련 갖지 않기.

교육 시간 이후에 운동하기.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기.

좀 더 쉬는 시간과 집중 시간을 구분해보기.


흑흑.

 

🦾총평

문제가 많다..

2주차의 끝과 마무리가 왜 이런건지...

일주일이 끝났다는 후련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크다.

그래도 끝난 후에 나가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했지만 운동은 제대로 못했다.

처음엔 호기롭게 교육 시작 전에 운동을 해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나 자신을 너무 과대평가했다.

어떻게 하면 시간을 더 지혜롭게 보낼 수 있을까...

100일동안 최대한 많은걸 얻어가고 싶은데 내가 활용을 너무 못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번주의 무-드.

수미상관의 남자. 이 아름다운 등변 사다리꼴을 보라.

환급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다...

번거로워질텐데 잘 좀 해결되면 좋겠다.

그거 때문에 신경쓰여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집중력도 많이 떨어진 것 같다.

전화도 세번이나 하고, 계속 혼자 파일 다운받고 캡쳐하고 문의드리고 난리였다.

다음달부터 결제 수단 바꿔야지.

2주차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