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 2.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 3. 미드저니 실습
1. 디자인 감각 훈련
Day 5 (11/17)– 형태 왜곡활동 가이드
- 익숙한 제품을 하나 선택한다
- 형태의 일부를 과장하거나 변형해본다
- 원본과 비교하여 어떻게 감상이 달라지는지 분석해본다












기록 가이드
- 왜곡된 형태가 전달하는 감정은?
길게 변형되며 늘어난 형태: 공기나 물의 흐름, 혹은 뱀처럼 느껴지며 유동성과 생동감이 느껴짐
부풀어오른 형태: 늘어난 부피만큼 강조되는 무게감과 압박감
휘어지거나 뒤틀린 형태: 부자연스러움에서 오는 기괴함과 기시감
특정 부분만 길어진 형태: 큰 변화는 느껴지지 않으며, 같은 제품군이라는 인식이 남아 있음
유기적이고 비정형적인 형태로 변할수록 사물이라기 보다 살아있는 생명체같다는 느낌을 더욱 받을 수 있었다.
균형이 무너지면서 불안감과 위태로움도 같이 느껴졌다. 대신 보는 재미도 있었다. 시선을 집중시키는 강한 포인트가 생겨나서인지 우스꽝스럽기도 하고 불완전해보이는 모습에 웃음이 나기도 했다.
- 현실성과 거리가 멀 때 이미지가 주는 예술적 효과는?
지나치게 뒤틀리고 변형된 형태를 보면 기묘함과 기괴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이는 현실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형태이기에 오히려 시선을 사로잡기도 하고 보는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도 한다.
그렇기에 예술적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장치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 형태 왜곡 후 새롭게 느껴진 감정은?
내가 알고 있는 제품들이 어느정도 그 형태가 고정되어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그 형태가 가장 실용적이면서 사용성을 해치지 않기에 점점 그 모습이 되어 고정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왜곡을 통해 드라이기의 핵심 형태가 어디까지 유지되어야 같은 사물로 인식되는지 관찰할 수 있었다.
형태의 안정성이 무너지면 기능성보다 조형성이 더 강조되고, 이때부터 오브제는 제품에서 조각에 가까워진다. - ‘우스꽝스러움’과 ‘창의성’의 경계는 어디인가?
제품의 원래 목적과 용도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변형이 된다면 이는 마냥 기괴하고 우스꽝스럽게 느껴질 수 있다. 변형이 너무 심하게 가해지면 제품을 사용할 수가 없게 되고 제품보다는 조형물로의 기능이 더 강해진다.
창의성은 본래의 쓰임대로 사용할 수 있으면서 약간의 신선함과 재미를 줄 수 있을 때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실용성과 연결 가능성이 남아 있으며, 형태 변화가 의도적인 디자인처럼 느껴진다. 또한 제품을 보면 어떻게 사용하는 물건인지 해당 제품군을 사용한 사람이라면 금방 이해할 수 있다.
⭐️ 느낀 점
나는 좀 더 유기적이고 자유로운 형태를 좋아하긴 하지만 이에 너무 치중한다면 제품의 원래 목적에서 멀어질 수 있음을 깨달았다.
결국 디자인이라는 것은 사용자의 편의를 만족시키는 것이 중요 요소이기 때문에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드라이기를 하나의 형태로 유지하면서 다양한 부분을 변형시켜보고 싶었는데 너무 제각각인 이미지들이 나와서 아쉬웠다.
미드저니 자체가 워낙 다양한 이미지를 뽑아내는 데에 특화된 툴이라 생기는 문제인 것 같다.
어느정도 타협을 보면서 이미지를 생성해나갈 필요성을 느꼈다.
그리고 튜터님께 질문을 하니 oref라는 파라미터를 소개해주셨다. 이는 omni-reference라는 뜻으로 기존의 캐릭터 레퍼런스 기능을 확장하려 스타일, 구도, 구성, 표정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참고해 이미지 일관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한다. 다만 이번 과제의 목표는 변형이 주목적이기에 마냥 제품의 디자인을 유지하려고만 하면 충분한 변화를 주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래서 조금씩 달라지는 이미지는 최대한 타협을 하고 흰색 스튜디오 배경, 광원, 색상 등의 주요 포인트들을 프롬프트로 고정시킨 후 그 안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생성하는게 더욱 중요함을 느꼈다.
2.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다양한 회화 및 예술 기법을 알고 있으면 이미지에 대한 레퍼런스로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하다.
화가 혹은 예술가의 스타일도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이용 가능하다.
화각
front view, side view, rear view/back side view (후면), top view/high angle/top angle/drown view, bottom view/low angle, low swide angle(저각도 광각)
강조
extreme close up, close up, medium close up
medium shot, torso
lower body, medium full shot
full shot/full body/full length/long shot
주제
매체: 표현의 수단, 표현의 형식
환경: 주제가 어디에 놓여지는가, 배경이나 장소, 장소 자체가 주제가 될 수도 있음
조명: 이미지의 분위기를 결정, 이미지의 명도 조절과 깊이감 표현
색상
분위기: 형용사의 키워드(sedate/calm(진정된, 차분한), raucous(소란스러운), energetic/dynamic(활기찬, 역동적), cozy(아늑한), majestic(웅장한), melancholic(우울한)
스타일
그래픽: 3D 랜더링, holography, pixel art, plat line graphic
사진: landscape photography, astrophotography, macrophotography, portrait photography
X-ray double exposure of, ASCII art, retrowave, synthwave, freeze frame,background motion blur
프롬프트 기본 문법
Prompts based on keywords
문장보다 키워드 중심으로 프롬프트 작성
조사 접속사 필요 없음
> 의미 없는 표현 제거

프롬프트 기본 규칙
1. 영어로 작성
2. 최소: 문자 1개, 이모지 1개
3. 최대: v5 50단어, v6 350단어 (권장)
4. 대소문자 구분 안함
5. 특수기호 작동 안함 (parametor 일부 제외)
작성 순서: 접두사 + 장면+ 접미사+ 파라미터
무드보드 만들기

⭐️ 느낀 점
그냥 글만 적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많은 로직들이 프롬프트 안에 작용하고 있었다.
그동안 대문자도 소용없다는 것을 이제야 알아버렸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강의 듣는 속도가 은근 느리다.
아직도 1강이 남아서 내일모레 중에는 끝내야겠다.
3. 미드저니 실습










⭐️ 느낀 점
쉼표를 잘 활용하면 좀 더 이해를 잘하는 것 같다.
시점, 구도, 빛, 분위기 등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실습해볼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아쉬웠다.
강의도 많이 못듣고, 그만큼 실습도 충분히 하지를 못했다.
🦾총평
이렇게 늦잠을 잔게 처음이다.
피곤했는지 알람을 끄고 바로 더 자버려서 하마터면 못일어날 뻔했다.
비상알람을 더 맞춰둬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월요일은 어쩔 수 없이 평소 텐션보다 더 가라앉게 되는 것 같다.
일요일에도 체력관리를 위해 수면시간을 잘 관리해야겠다.
😭오늘의 무-드.

월요일의 힘겨움은 모두에게 있는 걸텐데, 나만 이걸 힘든 이유라고 적기는 좀 그렇다.
아침에 못일어난 것부터, 쉬는 시간 10분동안 낮잠잔 것까지 오늘은 상당히 피곤했던 것 같다.
월요일을 기분 좋게 보낼 방법을 생각해봐야겠다.
이제 3주 정도 월요일을 겪어서 그런지 어떤식으로 대처해야 할지 나름대로 짱구를 굴려보는 중이다.
월요일은 텐션도 낮고 일주일의 시작이니 좀 더 부담없이 일과를 진행할 수 있도록 나 스스로가 계획을 짜는 것도 방법이다.
'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13일차 (2025.11.19) (1) | 2025.11.19 |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12일차 (2025.11.18) (0) | 2025.11.18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10일차 (2025.11.14) (1) | 2025.11.14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9일차 (2025.11.13) (1) | 2025.11.13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8일차 (2025.11.12) (1) | 2025.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