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9일차 (2025.11.13)

essay27004 2025. 11. 13. 21:24

🎯9일차 활동

  • 1. 포토샵 기초 강의 수강
  • 2. 디자인 감각 훈련
  • 3.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1. 포토샵 기초 강의 수강

뉴럴 필터

색상화

대충 원하는 컬러를 픽해서 원하는 자리에 두면 주변이 물든다. -출처<Justice League>

아직 베타 모드이고 필요한 필터를 일일이 다운받아야 해 귀찮고 용량도 많이 차지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제법 흥미로운 기능들이 많다.

저 초점 화면에서 색깔을 입혀야 하는데, 아직 확대 기능은 없는건지 자세한 이미지에 색상을 입히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

 

풍경 사진 믹서

공룡 멸종이 이런 느낌일까. -출처<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아직 풍경 사진 믹서는 풍경 안에 인물이나 사물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 공룡과 사람들에게도 단풍이 피어나고 눈이 쌓여버리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새 레이어에 공룡과 인물들을 마스크를 씌우고 배경과 어울리게 살짝 톤 조정을 해서 문제를 나름 해결해보았다.

대자연이되.

픽셀 유동화

눈코입을 자동으로 인식해 뽀샵을 돕는 필터

뒤틀기 도구- W키, 가장 많이 사용, 드래글하면 픽셀이 늘어남

재구성 도구- R키, 실수 했을 때 원래대로 되돌림

부풀리기 도구- B키, 클릭한 부분을 부풀림

오목 도구- S키, 클릭한 부분을 오목하게

오늘의 의뢰인. 마법 사고로 인해 얼굴이 흉측해지셨단다. -출처<Harry Potter>

코가 잡티 제거로 지워져버려 생성형 채우기로 새로운 코를 생성해드렸다.

하는 김에 최선을 다해 모발 이식까지 감행했다.

의뢰인의 입가에 살짝 미소가 피어난 것이 보이지 않는가.

 

자동화와 액션

창-액션-세트추가(사진편집 액션이라고 네이밍)-새 액션(+버튼)-기록-편집 후 녹화 중지

빈티지 효과: 색조 채도, 색상 균형, 필터-노이즈 추가, 필터-렌즈교정-비네팅, 필터, 선명 효과, 언샵 마스크

액션에서 내가 한 모든 편집들이 저장된다. -출처<Grand Budapest Hotel>

다른 사진을 불러온 후 액션 창에서 재생 버튼을 누르니 아까 저장된 빈티지 필름 효과가 그대로 적용된다.

짭임스 딘의 스틸컷을 빈티지 효과를 넣어보았다. -출처<Life>

포토샵에서도 기본적으로 제공해주는 액션들이 제공되고 있다고 한다.

도움말-포토샵 도움말-빠른 작업

 

제거 도구 (J)

요즘 제거할 때 생성형 채우기를 이용해 제거를 해서 뜬금없이 이상한 이미지가 생성되기도 하고 불편함이 많았는데, 애초에 지우기 위한 툴이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성능도 꽤나 좋다.

원래 인물 한명만 지우려했는데 클릭을 떼니 머리카락이 사라져버렸다. 한명을 지우는건 슬픈 일이니 둘 다 머리만 가져가도록 하자. -출처<Up>
puppy만 적었더니 너무 리얼한 강아지가 생성되어 3D animated puppy라 적으니 허접한 강아지가 나왔다.

이 기능도 여러번 타고 들어가서 이용할 필요 없이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다.

그냥 원하는 영역 선택 후 우클릭으로 생성형 채우기를 해도 되고 , 지금은 창이 켜져 있어 창에 바로 뜬다.

 

편집-하늘 대체

하늘 편집도 엄청 간단하게 가능하다.

이미지 합성한 후 톤 맞추기

피사체 선택으로 흰 배경 다 지운 후 스마트 오브젝트로 변환

하모나이즈 기능: 필터-뉴럴 필터-일치

새 조정 레이어를 만든 후 포토필터에서 언더워터나 쿨톤같이 어울리는 필터를 위에 싀우면 더 자연스러워진다.

비포 앤 애프터. 꽤 자연스럽다.

두개의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편집하기

생성형 채우기

파노라마 만들기

파일-자동화-Photomerge

 

⭐️ 느낀 점

6강까지 완강. 이제 7강만 남았다.

생성형 이미지 채우기는 요즘 혼자서 이미지 편집을 할 때 자주 사용한 편이라 어렵지는 않았다.

하지만 배경에 오브젝트를 자연스럽게 합성하는 방법이나 파노라마를 만드는 방법은 처음 활용했다.

기능 업데이트가 너무 빠르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굳이 따지자면 아직도 완강을 못했다는 점.

하지만 82%나 수강해서 이제 완강이 머지 않았다. 더 바빠지기 전에 얼른 완강해야겠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Day 3 (11/13)] – 크기·비율 실험

목표: 크기와 비율을 과장·축소해보며 시각적 긴장과 감정 변화를 분석한다.

출처<NIKE Jordan 1>

  • 일상 속 자주 사용하는 제품 선택

건물과 비슷한 사이즈의 거대 조던.
사람이나 자동차보다 살짝 큰 조던.
손보다 작은 미니 사이즈의 조던.

기록 가이드

  • 원본 크기: 제품이 주는 일반적 느낌과 현실적 특성은 무엇인가?
    친근함, 실용성, 기능성. 스포츠화인 만큼 에너지가 느껴지며 패셔너블한 인상을 준다.
    두꺼운 밑창이나 발목을 감싸는 구조는 걷기나 달리기 같은 실제 동작을 전제로 한 착화감 중심의 디자인이라는 인상을 준다.

  • 확대/축소 후: 제품의 크기 변화가 전달하는 감정과 메시지는 무엇인가?
    제품의 크기 변화는 유저에게 주는 감정과 메시지를 극단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확대되면 신발이 물건이 아니라 환경처럼 느껴지고, 축소되면 장난감이나 작은 소품처럼 다가온다.

  • 비교:
    • 원본: 일상적, 편안함, 열정과 활기.
    • 확대: 위압감과 압도감. 도심에 놓이면 랜드마크처럼 보이고, 기능을 넘어 기념비적인 상징성까지 부여된다.
    • 축소: 귀엽고 앙증맞음. 미니어처, 장난감, 혹은 키링 같은 유희성.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는 친근함이 생긴다.
  • 개인 의견: 크기와 비율을 조절하며 전달하고 싶은 새로운 메시지는 무엇인가?
    크기를 거대하게 키우면 브랜드의 영향력과 존재감을 과장해 보여주는 느낌이 강해진다. 압도적 스케일로 시선을 붙잡아 브랜드의 무게감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축소된 버전은 제품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줄이고, 소유하고 싶은 애정과 취향의 대상으로 바뀐다. 작아질수록 더 개인적이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뇌절로 완성해낸 미생물 조던과 지구급 조던.

⭐️ 느낀 점

원본 외형을 유지하면서 빠르게 퀄리티있는 이미지를 만들기에 나노바나나가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형태 보존이 수준급이었고 크기 조절에서도 어색함없이 배경과 잘 어우러지게 만드는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신발의 외형적 특성 때문인지 건물을 넘어서는 거대함을 표현하기 어려워서 아쉬웠다.

너무 비현실적이라 잘 적용이 안된 것 같기도 하다.

갑자기 해보고 싶어서 도전한 거대 조던 옮기기. 헬기 방향이 다 제각각이다.


3. AI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강의 수강

/settings: 생성 스타일과 다양한 옵션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메뉴

RAW Mode: 프롬프트에 더 충실한 방식으로 이미지 생성

Stylize: 네개 중에 하나 선택하면 Stylize Mode가 됨. 미드저니만의 스타일 강도를 얼마나 적용할건지

Stealth mode: Personalization(전체 공개 없이 개인적 이용), Public Mode(전체 공개)

Remix Mode: 이미지를 리믹스. 원하는 요소를 살짝 바꿔 같은 구조의 다른 이미지 생성 가능.

Variation Mode: Subtle(미세 조정). Strong(많이 변형)

Turbo, Fast, Relax Mode: 이미지 생성 속도를 설정하는 모드

 

미드저니 파라미터

--ar(Aspect Ratio): 이미지의 가로 세로 비율 설정, 스페이스바로 한칸씩 띄기
가로:세로, 정수만 사용 가능, 기본값 1:1, 범위 Any:Any(v5.0 이후부터)

프롬프트 뒤에 스페이스바로 한칸 띄고, --ar 뒤에도 한칸 띄고 비율 적기
--ar 3:2를 입력하자 나온 결과. 비율은 맞지만 생각하던 이미지가 아니다.
3:2 비율로 생성 후 ,zoom out 2x를 한 이미지. 로봇 실루엣이 생각보다 잘 안드러난 점이 아쉽다.

 

--version: 일반 생성 모델
사실적 이미지, 다양한 분야 대응

현실 기반 스타일, 조명 및 질감 표현 탁월, 명확한 프롬프트에 예민하게 대응

사진, 다양한 아트웍, 디자인 전반

 

niji로 만들어본 이미지. 일러스트풍의 이미지를 잘 만든다.

--niji: 일본풍 애니메이션, 게임 일러스트 특화

캐릭터 감정, 표정, 포즈 강조. 애니메이션과 관련 특정 키워드에 민감하게 반응. 인물 표현 풍부.

애니메이션, 게임, 일러스트, 만화

Spellbrush와 공식 개발 협력

 

--stylize: 값이 낮을수록 프롬프트만을 최대한 반영, 높을수록 미드저니만의 미학이 첨가되어 예술성과 추상성 강조.

활용 방안

컨셉 스케치 단계: 높은 stylize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뽑아 아이디어 구상

아트워크 제작 단계: 낮은 stylize로 컨트롤 높은 이미지 생성

피드백 단계: stylize 값을 조절하여 요구되는 결과에 도달

stylize 0
stylize 100
stylize 500
stylize 750
stylize 1000

생각보다 막 그렇게 티가 나지는 않는 것 같다...

다른 프롬프트로도 시도해봐야겠다.

 

이미지의 예측 불가능성을 조절하는 파라미터

--chaos: 무작위성의 정도를 조절. 예상치못한 결과와 구성을 생성하는 정도

낮을수록 안정적이고 예측가능, 높을수록 예상치못한 구성에서 창의성을 발휘

 

chaos 0
chaos 50
chaos 100

진짜 갈수록 혼란스러운 이미지를 생성해준다.

 

 

--weird: 기괴함 도는 비정형성의 정도를 조절

정형을 벗어난 창의적인 일탈

 

weird 0
weird 1000
weird 2000
weird 3000

일부는 괜찮은데 나머지가 확실히 점점 틀에서 벗어난 형태로 보여지는 것 같다.

 

--style raw: 미드저니의 기본 미학 스타일링을 제거하거나 최소화

프롬프트를 더 직접적, 직선적으로 반영

감성보다는 프롬프트가 우선

 

style raw가 안들어간 버전과 들어간 버전. 확실히 후자가 더 현실적이고 묘사가 명확하다.

 

--sref: Style Reference. 원하는 이미지를 레퍼런스로 미드저니에게 보여주면 이를 참고해서 이미지 생성

이미지 생성후 우클릭-링크 복사하기

외부 이미지는 드래그 앤 드랍 후 가능

고흐의 해바라기를 레퍼런스로 생성한 이미지.
2,3번 이미지는 고대 이집트 벽화를 레퍼런스로 넣었는데 전혀 느낌이 안난다.

똑같은 프롬프트를 두고 레퍼런스 이미지를 다르게 설정하면 다른 스타일의 이미지가 생성되는게 놀랍다.

다만 명확하지 않으면 그냥 프롬프트에 적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

 

 

⭐️ 느낀 점

프롬프트 작성 방법을 이제 좀 알 것 같다.

그냥 설명만 쭉 적는 것이 아닌 파라미터를 활용해 내가 원하는 이미지에 대한 구체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하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미드저니 환급 신청을 얼른 해야하는데 뭔가 학습 시간에는 학습에 집중해야할 것 같아서 아직 못했다.

근데 끝나고 나면 너무 힘들어서 하기가 싫다. 오늘 그래도 해봐야겠다.


🦾총평

실습에 소요되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다.

포토샵도 아는거지만 한번씩 따라해보려고 하고, 미드저니도 파라미터 나오는 것마다 직접 실험을 하려 하다보니 시간 소요가 많이 되는 것 같다.

미드저니 강의 3강을 완강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다 듣진 못했다.

그래도 내일 포토샵 강의 끝내면 좀 마음이 편해질 것 같다.

중간에 집중 못하는 시간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이다.

디자인 감각 훈련에서 항상 시간이 좀 많이 소요되는데, 자꾸 머릿속에서 검열을 하려 해서 그런 것 같다.

머릿속으로 구상한 말이 마음에 안들면 계속 어떻게 적어야할지 고민하는데, 적다가도 마음에 안들면 멈춰서 한참을 고민한다.

그럴 때는 빨리 넘어가던지 대충 적어놓고 나중에 수정하던지 해야겠다. 이말도 두번째인 것 같은데 기분탓이겠지.

 

😳오늘의 무-드.

믱, 어젯밤에 12시 넘어서 갑자기 감정 평가 칸이 또 떠서 어제 한게 인증 안된 건줄 알았더니 오늘거란다.

그래서 그냥 그 기분으로 살아보기로 했다.

얼추 좋은 기분으로 살아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