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수정
- 2. 디자인 감각 훈련
- 3. 줌 세션
- 4. AI 연습
1. 개인 과제 수정
밑에 어둠을 더 깔아서 타이틀과 배경을 분리한 거에 이어서 저번주에 느낀 크게 수정해야 할 부분은 타이틀의 컬러 부분이었다.
시안의 컬러에 비해 연두색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가장 수정이 필요해 보인 부분이다.

배경과 타이틀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뭔가 어설픈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 느낌이다.


조금 나아진 것 같기는 하다.
⭐️ 느낀 점
타이틀을 매력적으로 디자인하는 건 참 어렵다.
관심은 생기는데 좀 더 이미지를 많이 보고 분석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뭔가 개선할만한 부분이 더 있을 것 같은데 확실히 차이를 주기가 좀 어렵다.
더 고민하고 연습을 해야할 부분인듯.
2. 디자인 감각 훈련
수제 맥주 커버 디자인인데 아직 완성을 못했다.
일단 인물을 지피티로 생성했고, 배경을 미드저니로 생성한 후에



⭐️ 느낀 점
훈련 내용을 잘 읽자.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매번 뭔가를 놓친다.
추상적인 분위기의 일러스트인줄 나중에 알아버렸다.
3. 줌 세션
튜터님이 정리해주신 내용들 우선 복붙.
아직도 잘 모르겠다.
1. 에펙의 레이어 정리
2. 쉐입레이어의 특성
3. 실무에서 유용한 플러그인
4. 앞으로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습 방법!!
---------------------------------
Edit 의 모호성!
* 에펙은 선택된 레이어로 어떤 행위를 하느냐
에펙은 선택되지 않은 레이어로 어떤 행위를 하느냐
F2 : 레이어 선택해제
F3 : Project <->Effect 창을 Switch
Ctrl + K : 컴포지션 설정
Alt + / : 센터포지션 설정!
Ctrl + Alt + Home : 레이어 오브젝트 센터피봇
Ctrl + Home : 레이어 오브젝트 컴포지션 센터피봇
Ctrl + 5 : 이펙터창 로드!!
Ctrl + 6 : 타이핑창 로드!!
1. 솔리드 레이어 : 배경을 제작, 단순 마스크 모션 사용!
레이어가 선택된 상태에서 도형이나, 펜툴을 쓰면 마스크
Ctrl + Alt + Y : 레이어 재편집
* Gradient Ramp
텍스트 레이어는 : T를 두번 따닥누르기!!
글자타이핑이 끝나면 Ctrl + Enter 누르기!!
빛 : 쉐도우, 명암, 대비, 포컬포인트, 색감, 무드, TOD ----
디지털 라이팅 & 렌더링 책!!! 바이블!!!
Color And Light
어드저스트먼트 레이어 : 보정레이어. 하단에 있는 레이어는 전부 영향!!
2. 쉐입레이어는 선택하고 특정행위 : 콘텐츠 스택업!
선택하고 별도의 마스크 툴 : 마스크 작업!
** 쉐입레이어에서 콘텐츠를 쌓을때, 그룹을 나눌거냐 안나눌거냐!! 로 구분해서 사용!
3. 오버로드 !! 일러스트 그라디언트 효과를 에펙으로 불러오지 못함!!
일러스트 <-> 에펙스위치 실시간!!
4. 많은 레퍼런스를 보시고, 모작!!
포토샵 실력 : 영화포스터!!
일러스트레이터 : 동화책! 3~5세
Shape Builder (Shift + F10) : 패스파인더!!
4. AI 연습
남색은 너무 파랑과 애매하게 겹치기도 하고, 남색 했을 때 떠오르는 캐릭터가 없어서 고민 끝에 핑크로 대체.
핑크도 캐릭터들이 참 많다.

무슨 캐릭터를 고를지 고민을 덜기 위해 한 이미지에 있는 바비랑 켄을 골랐다.

핑크색 컨셉인데 저 검은 정장의 사내는 누군지 궁금해 하실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미스터 핑크라고, '저수지의 개들'이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스티브 부세미가 맡은 캐릭터의 코드명인데... 주저리주저리.
닉네임으로 넣은 말장난이다.
사실 핑크색 생각할 때부터 저거 생각밖에 안났다.

월요일을 덕분에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 느낀 점
뭔가 생성할수록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이다.
단순 합성이 아니라 한 이미지에 잘 어우러지는 느낌.
프롬프트를 조금씩 디테일하게 잡다보니 그런 결과가 나왔나보다.
🦾총평
실전반 발표를 듣는 시간과 저녁 세션을 듣는 데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또 생각보다 뭘 많이 하지 못했다.
내일부터는 블렌더...
잘 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오랜만에 월요일 아침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다.
분명 일어날 때만 해도 너무 피곤했는데 정신이 빨리 깬 느낌이다.
그런데, 식곤증이 저녁에 미친듯이 와서 위기였다.
🎼오늘의 음악
Gene Kelly - Good Morning
상쾌하게 2월을 시작해봅시다.
2월은 달력 시작과 끝이 꽉 차있어서 뭔가 기분이 좋다.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
이 텐션이 얼마나 유지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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