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64일차 (2025.02.02)

essay27004 2026. 2. 2. 23:05

🎯64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수정
  • 2. 디자인 감각 훈련
  • 3. 줌 세션
  • 4. AI 연습

1. 개인 과제 수정

밑에 어둠을 더 깔아서 타이틀과 배경을 분리한 거에 이어서  저번주에 느낀 크게 수정해야 할 부분은 타이틀의 컬러 부분이었다.

시안의 컬러에 비해 연두색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가장 수정이 필요해 보인 부분이다.

최종본. 일단.

배경과 타이틀이 많이 떨어지기는 했는데, 그래도 뭔가 어설픈 것 같기도 하고 애매한 느낌이다.

비포 엔 애프터

조금 나아진 것 같기는 하다.

 

⭐️ 느낀 점

타이틀을 매력적으로 디자인하는 건 참 어렵다.

관심은 생기는데 좀 더 이미지를 많이 보고 분석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뭔가 개선할만한 부분이 더 있을 것 같은데 확실히 차이를 주기가 좀 어렵다.

더 고민하고 연습을 해야할 부분인듯.


2. 디자인 감각 훈련

수제 맥주 커버 디자인인데 아직 완성을 못했다.

일단 인물을 지피티로 생성했고, 배경을 미드저니로 생성한 후에 

캐릭터만 있는 이미지.
시점이 다른 배경만 생성한 이미지. 실패라는 이야기.

 

 

⭐️ 느낀 점

훈련 내용을 잘 읽자.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매번 뭔가를 놓친다.

추상적인 분위기의 일러스트인줄 나중에 알아버렸다.


3. 줌 세션

튜터님이 정리해주신 내용들 우선 복붙.

아직도 잘 모르겠다.

 

1. 에펙의 레이어 정리

2. 쉐입레이어의 특성

3. 실무에서 유용한 플러그인

4. 앞으로의 실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연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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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의 모호성!

 

* 에펙은 선택된 레이어로 어떤 행위를 하느냐

  에펙은 선택되지 않은 레이어로 어떤 행위를 하느냐

 

F2 : 레이어 선택해제

F3 : Project <->Effect 창을 Switch

Ctrl + K : 컴포지션 설정

Alt + / : 센터포지션 설정!

Ctrl + Alt + Home : 레이어 오브젝트 센터피봇

Ctrl + Home : 레이어 오브젝트 컴포지션 센터피봇

Ctrl + 5 : 이펙터창 로드!!

Ctrl + 6 : 타이핑창 로드!!

 

1. 솔리드 레이어 : 배경을 제작, 단순 마스크 모션 사용! 

   레이어가 선택된 상태에서 도형이나, 펜툴을 쓰면 마스크

   Ctrl + Alt + Y : 레이어 재편집

  * Gradient Ramp 

 텍스트 레이어는 : T를 두번 따닥누르기!! 

                       글자타이핑이 끝나면 Ctrl + Enter 누르기!!

 빛 : 쉐도우, 명암, 대비, 포컬포인트, 색감, 무드, TOD ----

   디지털 라이팅 & 렌더링 책!!! 바이블!!!

   Color And Light 

  어드저스트먼트 레이어 : 보정레이어. 하단에 있는 레이어는 전부 영향!!

 

2. 쉐입레이어는 선택하고 특정행위 : 콘텐츠 스택업!

                    선택하고 별도의 마스크 툴 : 마스크 작업!

** 쉐입레이어에서 콘텐츠를 쌓을때, 그룹을 나눌거냐 안나눌거냐!! 로 구분해서 사용!

 

 

3. 오버로드 !!  일러스트 그라디언트 효과를 에펙으로 불러오지 못함!!

    일러스트 <-> 에펙스위치 실시간!!

   

 

4. 많은 레퍼런스를 보시고, 모작!!

  포토샵 실력 : 영화포스터!!

  일러스트레이터 : 동화책! 3~5세 

  Shape Builder (Shift + F10) : 패스파인더!!


4. AI 연습

남색은 너무 파랑과 애매하게 겹치기도 하고, 남색 했을 때 떠오르는 캐릭터가 없어서 고민 끝에 핑크로 대체.

핑크도 캐릭터들이 참 많다.

분홍분홍.

무슨 캐릭터를 고를지 고민을 덜기 위해 한 이미지에 있는 바비랑 켄을 골랐다.

부.

핑크색 컨셉인데 저 검은 정장의 사내는 누군지 궁금해 하실 분도 있을 것이다.

그 미스터 핑크라고, '저수지의 개들'이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스티브 부세미가 맡은 캐릭터의 코드명인데... 주저리주저리.

닉네임으로 넣은 말장난이다.

사실 핑크색 생각할 때부터 저거 생각밖에 안났다.

최종.

월요일을 덕분에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 느낀 점

뭔가 생성할수록 점점 자연스러워지는 느낌이다.

단순 합성이 아니라 한 이미지에 잘 어우러지는 느낌.

프롬프트를 조금씩 디테일하게 잡다보니 그런 결과가 나왔나보다.


🦾총평

실전반 발표를 듣는 시간과 저녁 세션을 듣는 데에 시간이 많이 들어서 또 생각보다 뭘 많이 하지 못했다.

내일부터는 블렌더...

잘 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괜찮은 나날.

오랜만에 월요일 아침 컨디션이 상당히 좋았다.

분명 일어날 때만 해도 너무 피곤했는데 정신이 빨리 깬 느낌이다.

그런데, 식곤증이 저녁에 미친듯이 와서 위기였다.


🎼오늘의 음악

Gene Kelly - Good Morning

아자스.

상쾌하게 2월을 시작해봅시다.

2월은 달력 시작과 끝이 꽉 차있어서 뭔가 기분이 좋다.

한결 편안해지는 느낌.

이 텐션이 얼마나 유지될런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