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차 활동
- 1. 팀 과제
1. 팀 과제
무드보드용 이미지를 개인이 제작해 팀 내에서 추합하는 작업이라 오늘은 이것부터 빠르게 속도를 내보기로 했다.
Sportive
어제의 속도감이나 역동감이 부족한 문제를 사선을 강화하는 프롬프트를 추가해서 강조했다.
덕분에 더 스케이트를 탈 때의 해방감이나 자유로운 감정이 잘 드러난 것 같아 만족스럽다.

sportive street action shot, dynamic tilted diagonal composition, lower body of a skater captured mid-motion, skateboard angled forward as if accelerating, wheels showing clear motion blur, skater leaning into the movement, colorful graffiti both on the concrete ground and on a nearby wall, strong sunlight with dramatic shadows, vivid street colors, energetic urban atmosphere, cinematic still moment, high contrast, fast-paced mood, no face visible, modern street sports aesthetic --ar 2:3 --v 7.0
처음 이미지는 단순히 스케이트 보드와 텀블러등이 바닥에 놓여있던 이미지였던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Instagramable
처음엔 단순히 음식이나 풍경 사진을 예쁘게 찍는 모습이 생각났다.
근데 너무 일차원적이라 고민해볼 필요가 있었다.
우선 텀블러의 주된 컬러 중 하나이지만 다른 키워드에서 잘 사용되지 않을 것 같은 파스텔 톤을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을 만한 이미지가 어떤 이미지일지 생각했다.
깔끔, 정돈, 균형 이 셋은 필수로 들어가야 하고 주로 본인이 출연한 사진, 그리고 본인이 간 공간.
즉, 내가 이런 예쁜 공간에 갔다는 것을 사진에 잘 담아내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아닐까.
그래서 이미지엔 인공적인 대칭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또 웨스 앤더슨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
감독님의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대칭 스타일로 시네마틱한 비율의 이미지를 생성해보기로 했다.

첫 시도는 영 아니었다. 그냥 악몽같은 기묘함만이 가득해서 생동감을 추가할 필요가 있었다.

지피티가 맘대로 프롬프트를 수한 이슈로 세로로 길게 뽑아서, 같은 프롬프트를 가로로 길게 조정한 뒤 다시 생성.

pastel lifestyle interior, symmetrical pastel wall and decor, soft pink and mint palette, warm natural lighting, a person seen from behind standing in the center, daily-life objects like coffee cups, plants, books on shelves, cozy modern cafe-like mood, realistic texture, minimal but warm atmosphere, instagrammable pastel aesthetic, clean and balanced --ar 3:2 --v 7.0
Colorful
색감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다채로운 컬러를 거침없이 활용하는 기법을 생각하다 앤디 워홀이 떠올랐다.
과감하며 통통튀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건 역시 팝아트인 것 같아 스타일을 활용해 이미지를 만들어보기로 했다.


약간 오브제가 문제인 것 같았다.
아이스크림도 발랄한 느낌을 줄 수는 있지만 통통 튀는 듯한 느낌을 잘 주지 못하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메인 오브제를 소다캔으로 바꾸기로 했다.

vibrant Roy Lichtenstein inspired pop art still life, central soda can with thick black cartoon outlines, CMYK color palette, glossy highlight, bold comic-style halftone shadows, explosive speech bubble saying "POP!" in upper corner, star and lightning bolt symbols scattered around, geometric color block background in magenta, cyan, yellow, dynamic graphic energy, clean 2.5D flat style, no realism, high contrast, playful retro comic mood --ar 2:3 --v 7.0
일단은 마음에 들긴 하는데 뭔가 다른 이미지들이랑 너무 동떨어진 느낌이라 우려되는 점도 있다.
Trendy
이건 너무나도 잘못됐다.
기존 브랜드 이미지를 너무 생각 안한 상태로 이미지를 생성해버려서 너무 무드보드에 어울리지 않는 이미지가 뽑혔다.




다음은 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내가 진행한 방향이 너무 달랐던 것 같아서 막막해졌다.
나는 같은 키워드별로 팀원들의 무드보드를 모아서 하나씩 일곱개를 만드는건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큰 하나의 무드보드를 만드는게 과제였던 것이다...




웨스 앤더슨 영감받은 이미지를 팀원분들이 관심을 가지셔서 파스텔 톤의 테마로 좁혀지던 중이었다.
갑자기 드림코어 관련한 테마가 떠올라서 거의 컨셉이 정해질 뻔 했는데 다른 테마 의견이 더 좋아서 결국 그 의견으로 정해졌다.
지금 의견도 좋지만 드림코어 자체는 괜찮은 아이디어 같아서 살짝 아쉽다.
팀 크리틱도 어려웠다.
말보다 먼저 코멘트를 달아 각자의 이미지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거도 객관적인 평가가 어려운데 남의 평가를 평가하는 일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런 능력을 길러야 하는데 말이다...
키워드와 컬러를 정해서 테마에 맞게 각자 이미지를 생성하기로 했다.
나는 그린과 트랜디한. 이 컬러와 키워드를 가지고 이미지를 생성해야했다.
너무 어렵다...
근데 내가 한다고 고르고 바로 후회했다.




트랜디하다는 키워드를 어떻게 다채롭게 뽑을 수 있을 지 걱정이 많았다.
나름 다양하게 뽑아봤는데 잘 드러나는지 잘 모르겠다..
설명을 적을 기운이 없네.
⭐️ 느낀 점
과제를 꼼꼼히 읽고 꼼꼼히 분석하자.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뭔가 과제 이해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다.
왜 맨날 한박자씩 어긋나는건지 잘 모르겠다.
잘 하고 싶은데 쉽지가 않다.
🦾총평
팀플을 하루 종일 진행해서 다른걸 참 진행이 어려웠다.
저녁 먹고 잠깐 기억을 잃었는데 십분 정도 엎어져있던 것 같다.
후우, 늦게 자는게 문제가 아니었군.
그냥 피곤이 너무 쌓인 것이었다.
팀플은 너무나도 어려워.
🙉오늘의 무-드.

어제보단 컨디션이 안좋네요.
다들 푹 쉽시다.
자고 싶어요.
🎼오늘의 음악
Electric Light Orchestra - Mr. Blue Sky
이번주 내내 미세먼지가 너무 심하고 비도 와서 파란 하늘 보기가 참 어렵다.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 그렇게 오래 숨었냐고 푸른 하늘에게 묻는 가사가 있다.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이 맞을거야.
그러고보니 어제도 mr로 시작하는 노래였는데 공교롭게도 2연속이다.
디제이로서 변화를 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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