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차 활동
- 1. 조별 과제
- 2. AI 실습
1. 조별 과제
오늘도 마찬가지로 조별 과제.
거의 마무리 단계이다.
피피티 작업 중 마음에 안드는게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스스로와 타협을 하는 중이다.
작업 내용을 적고 싶어서 근질근질 하지만 기운도 없고 시간도 없다.
⭐️ 느낀 점
저는 혼자 작업하는게 편합니다.
능률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아니지 소수 인원과 작업하는게 편합니다.
덕분에 제가 사회부적응자일 수도 있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낍니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9시 안에 어떻게든 끝내려 했는데 불만족스러운 부분들이 남았다.
팀원들이 극구 말리시긴 했는데 밤과 내일 마저 작업하지 않을까 싶다.
다행히도 새해 약속은 없으니 느긋하게 작업해도 될 듯 하다.
2. AI 연습
추상적인 프롬프트를 적었을 때 어떤 이미지를 생성하는지 궁금했다.
Good bye 2025! 라는 프롬프트를 적자 생성한 이미지들이다.
디스코드 미드저니로도 개인화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는 느낌이 든다.
내 취향을 알고 생성하는 것 같은 느낌.

밑의 두 이미지가 가장 마음에 든다.


이건 같은 프롬프트로 한번 더 생성해본 이미지.
저 낡은 차가 마음에 든다.
그러므로 썸네일 이미지 당첨.
미련 없이 차를 두고 떠나는 저 인물처럼 나도 후회 없이 새해를 맞이하고 싶다.


이건 Hello 2026!이라는 프롬프트로 만든 이미지. 앞선 이미지들보다는 식상하다.

내 취향을 반영하는게 맞는지 알고 싶어서 또 실험을 해봤다.
Merry Christmas!만 적힌 프롬프트를 어떻게 생성하는지가 궁금했다.

밑에 두개 너무 마음에 드는데 왜 이렇게 나왔는지 모르겠다.


루돌프가 탄 설매를 끄는 산타 할부지.
이거도 내가 참 좋아하는 발상인데 어떻게 이런게 생성된거지...

어떻게 보바펫까지 나오는지 이해가 안간다.
진짜 생성하는 이미지로 나에 대한 데이터가 쌓이는 것 같다.


🦾총평
올해의 마지막 글이다.
11월부터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잘 모르겠다.
1년을 날린 것 같다는 아쉬움도 들고, 그럼에도 어찌저찌 견뎌냈다는 마음도 약간은 있는 것 같다.
2026년은 후회 없고 아쉬움 없이 나 스스로에게 떳떳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

🫤오늘의 무드.

올 해의 마지막 컨디션 체크.
내년엔 더 나은 컨디션이 될 수 있기를...
그나저나 모션그래픽때문에 고민이 많아졌다.
어떡하면 좋을지 내일 중으로 결정해야지.
해피뉴이어.
🎼오늘의 음악
Liam Gallagher - All You're Dreaming Of
이 글을 읽는 분들 모두, 새해에는 꿈꾸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길.
나두.
'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44일차 (2025.01.05) (1) | 2026.01.05 |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43일차 (2025.01.02) (0) | 2026.01.02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41일차 (2025.12.30) (0) | 2025.12.30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40일차 (2025.12.29) (2) | 2025.12.29 |
|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39일차 (2025.12.26) (1) | 2025.1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