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차 활동
- 1.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강의 수강
- 2. 개인 과제
- 3. AI 실습
1.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강의 수강
4-4 입체감 표현 (Mesh Tool)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입체감을 표현하는 방법은 한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는데 이번 과제에서 이를 활용하는 작업이 필요해 해당 부분도 같이 수강했다.
불러온 픽셀 png,jpg 파일 벡터화하는 방법
이미지 클릭 후 상단에 이미지 추적- 충실도가 높은 사진
Mesh Tool(그라디언트 망)
object - create gradient mesh
그물망을 만드는 것, 행과 열의 수를 지정 가능


툴바에 있는 망 도구 (U)를 사용하면 원하는 위치에 점을 찍을 수 있다.
좀 더 세밀한 작업이 가능할 것 같다.


⭐️ 느낀 점
다음은 그레인 효과를 들어봐야지.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많이 못들었다.
항상 아쉬운 부분.
마냥 듣는거에만 집중하기보단 내거로 만드는 데에 더 집중해야겠다.
2. 개인 과제
오늘도 필수과제의 늪에 빠졌다.

유리잔이 어려워보였는데 오늘 강의 들은 내용으로 비슷하게 만들어서 일단 큰 고비는 넘겼다.
다만 문제는 과일들에 있었는데, 메쉬가 적용된 상태로는 패스파인더가 먹지 않는 것 같다...
고민 끝에, 클리핑 마스크로 절반씩 가리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긴가민가해서 튜터님께도 문의했는데 맞다고 하셔서 안심했다.

아직 효과도 충분히 안들어가고 수정해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다.
얼른 잘 마무리해서 끝내고 싶은데 쉽지 않다.
⭐️ 느낀 점
내일은 과제 다 끝내봐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생각보다 진행이 느리다.
이것도 항상 아쉬운 부분
3. AI 실습
요즘은 미드저니 구독료가 아쉬워서 이미지를 이것저것 뽑아보는 중이다.
어제 맘에 들었던 스팀펑크 세계관에 판타지를 결합해봤다.



드워프는 생각보다 얼굴이 왜곡되어 생성되는게 강했다.
그리고 키의 구분점이 없다보니 드워프라는 것을 인지하기에도 어려웠다.
몇번 생성해보다 그나마 멀쩡한거로 겨우 건졌다.





엘프들은 비행선에 타서 도시를 내려다보는듯한 느낌으로 만들어졌다.



사실 맨처음 진행한건 드래곤이었다.
큰 드래곤들이 탑승수단으로서 활용되면 멋질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래서 드래곤들이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듯한 분위기로 작업했다.



잘하면 생각보다 매력적인 세계관이 탄생할지도?
그나저나 과제는 안하고 뻘짓이 늘어간다.





⭐️ 느낀 점
요즘 캠프에서 ai를 안쓰는게 아쉽다.
미드저니 구독료도 지원받는데 뽕을 뽑아야지
🦾총평
요즘 시간이 너무 빨리 간다.
언제 수요일이 된건지도 모르겠다.
왜이리 빠르지.
주말도 빠르고 평일도 빠르니 억울하다.
이러다 조만간 한살 더먹게 생겼다.
🫠오늘의 무드.

나한테는 그래도 내 고민이나 감정을 이렇게 적는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뭔가 적으면서 생각하면 심각하게 느껴지는 고민도 생각보다 별거 아님을 깨닫기도 하고, 내용을 정리하다가 새로운 해결책이 떠오를 때도 있다.
점점 적는데 시간이 걸려서 10시가 넘어서야 완료하지만 꼼꼼히 적으려고 노력중이다.
나중에 내가 다시 이 기록을 보고 스스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오늘의 음악
IU - Never Ending Story
이 캠프는 도대체 언제 끝나는 것일까.
반복되는 일상에 슬슬 체력적 정신적으로 무리가 오는 것 같다.
멘탈 건강과 신체 건강을 둘 다 챙기기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럼에도 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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