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차 활동
- 1.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강의 완강
- 2. 디자인 감각 훈련 2주차
- 3.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강의 수강
- 4. AI 실습
1.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강의 수강
5-2 AI 보정 기능과 목업 파일 리터칭
Camer Raw
어제 좀 막혔던 부분이 이미지를 스마트 오브젝트로 변환한 후에 로우 필터를 사용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 같다.
AI 기울기 자동 보정 Geometry
우측 Geometry 아이콘 - Auto / Level / Vertical / Full 등 Upright 옵션 변경
자동 스타일 적용 Presets
우측 Presets 아이콘 - 여러 프리셋 중 하나를 선택해서 적용 - 프리셋 선택 후 Edit에서 추가 수정 가능
6-1 이벤트 카드뉴스 디자인 시작하기
카드뉴스
여러 장의 이미지에 글과 그림을 넣어 스토리처럼 보여주는 콘텐츠
SNS에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전달할 때 많이 사용
CTA (Call To Action)
사용자가 행동하도록 이끄는 문구나 요소
예) 지금 참여하기 / 지금 바로 여행 사진 업로드하기
회사 규모나 프로젝트 방식에 따라 기획자가 구조를 만들어줄 때도 있고, 디자이너가 직접 기획부터 맡는 경우도 있음
그래서 디자이너도 기획 흐름을 이해하고 구조화할 수 있어야 함
참고하면 좋은자료
지금 인기 많은 참고 자료 (전체를 베끼는 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뽑아서 활용)
(동종업계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저장수 높은 인기 카드뉴스, 구도/색감/폰트가 좋은 레이아웃, 우리 타깃이 좋아하는 감성 콘텐츠)
⭐️ 느낀 점
완강.
해치웠나?(아님)
완강했는데 내거로 흡수한 기분이 아니라 찝찝하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완강은 했는데 실습은 제대로 못했다.
시간내서 실습도 좀 해봐야겠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2주차
WATCHA

일단 브랜드 아이덴티티부터 컬러,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캐릭터, 그리고 웰컴키트까지 여러 방면으로 이미지 조사는 마쳤다.
이제 이를 어떻게 정리하느냐의 문제인데, 또 그게 힘들어서 시작도 못했다.

웰컴키트는 그래도 퀄리티가 높다.
왓피캘린지라는 이벤트로 주는 굿즈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벤트 경품도 이거의 반이라도 되는 퀄리티면 받고 싶은 마음이 더 생길 것 같다.

왓챠의 캐릭터들.
이름이나 소개를 찾고 싶은데, 아무런 정보가 없다.
디자인 의도같은게 적혀있으면 좋을텐데 아직까진 찾지 못했다.
좀 더 찾아보고 없으면 그냥 있는 내용들 정리해서 조사해봐야겠다.
⭐️ 느낀 점
생각보다 더 광범위하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면 좋을까.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진득하니 하나를 붙잡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간 것 같아 아쉽다.
그리고 진행 방향이 좀 막막해서 주말동안 방향성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3. 일러스트레이터 기초 강의 수강
꼭 순서대로 들어야 할 필요는 없으니 잘 모르고 궁금한 부분들부터 먼저 수강하기 시작했다.
속도를 내고 모르는 부분을 빨리 습득하려면 이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다.
3-5. 글래스모피즘 아이콘 디자인


유리+형태
반투명한 유리 질감을 활용해 시각적인 깊이와 입체감을 주는 ui 디자인 트렌드
배경에 블러 효과, 얇은 테두리와 그림자 활용= 유리 너머로 사물을 보듯이 부드러우면서 세련된 인상 연출
입체감과 공간감을 줌

1. 반투명성 & 배경 블러
2. 화려한 배경
3. 얇은 테두리
4. 은은한 그림자
5. 시각적 계층
⭐️ 느낀 점
일러는 활용 못해본 기능들이 많아서 좀 더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겠다.
근데 5분 겨우 들었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집중이 어려운 날이라 그런지 진행 속도가 너무 더뎌서 아쉽다.
좀 더 시간 분배를 잘 해 강의를 들어야겠다.
4. AI 실습
미드저니가 이미지 자체 퀄리티는 높긴 하지만, 시리즈화 하면서 안정적인 퀄리티를 내고 사소한 변경점들을 수정하기엔 역시 훨씬 좋다.
어제 만들다 만 시리즈가 눈에 걸려서 이를 확장해서 더 작업해봤다.
G-포스라고 기니피그 특공대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도 생각나기도 하고, 좀 붕 뜬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래도 이거 덕분에 책상에 오래 앉아있었다.












🏃♂️➡️WIL (6주차)
Keep(유지할 것):
- 캠프 활동 성실히 참여하기.
- 내가 할 수 있는 부분 끊임없이 생각하기.
- 강의 듣거나 실습 안할 때는 거치대 사용.
- 쉬는 시간 관리 및 거실에 핸드폰 두기.
- 가능할 때 운동 가기. 밖이라도 한바퀴 걷기
- 컨디션 관리하기.
- 한시 반쯤 취침.
Problem(문제점):
- 일별로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일정은 너무 맘놓고 미루는 경향이 있음.
- 집중력이 과도하게 떨어질 때가 있음.
- 주어진 시간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함.
- 주도적으로 과제를 발전시켜나가지 못함.
- 시간대별로 계획을 세우지 못함.
Try(시도할 것):
- 계획을 시간대 별로 구체적으로 짜보기.
- 일정표 세우기. (거창하게는 말고 뭐할건지라도 조금만 더 세세히, 어디까지 듣겠다는 다짐 정도)
- 10분에 한번씩이라도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하거나 집 안에서 움직여주기.
- 철봉 조금씩 메달려보기.
- 일찍 끝나면 운동 다녀오기.
- 과제를 수행할 때 단순히 따라하는게 아닌 더 나은 방향 고민해보고 개선해보기.
🦾총평
30일이 흘러갔다.
나는 얼마나 발전했을까.
아무것도 안하고 흘려보낸 시간보다는 낫겠지만, 오히려 요즘 더 확신이 없어지는 것 같다.
최대한 많은 것들을 얻어 가고 발전하고 싶은데 쉽지 않다.
고민들이 많아지니 강의나 과제가 손에 안잡힐 때가 많아지는 느낌이다.
이번주는 그럼에도 충분히 잘 해낸건가, 아니면 그래도 이것밖에 못한건 좀 아닌건가.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이번주의 무드.

30일동안 꾸준히 앉아서 참여한건 잘한 거긴 하다.
하지만 나는 항상 나자신을 칭찬해줘도 되는건지 고민한다.
그냥 안주하고 덜컥 놓아버릴까봐 두려운 마음이 크다.
생각해보면 나 자신을 비난하고 비판할 때에도 힘들어하기만 하고 눈에 띄는 행동 변화는 없었다.
좀 더 마음을 편하게 가져도 될 것 같은데 그것마저 참 어려운 일이다.
🎼오늘의 음악
Oasis - Half The World Away
난 기분이 좋지 않은 나를 바라보다가 그 상태 자체를 못 견뎌 하며 더 자책하곤 한다.
그런데 이 노래를 들으면, 괜찮지 않은 마음마저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같다.
가사는 글루미하지만 멜로디는 그렇지 않고, 완전히 가라앉기보다는 어떻게든 버텨보려는 태도가 느껴진다.
그래서 더 위로가 된다.
이 노래는 원래 노엘이 혼자 부르던 곡이지만, 재결합을 앞두고 리암이 솔로로 불러 형에게 바쳤다.
오랜 시간 등을 돌렸던 이 둘이 결국 화해에 이르렀듯, 시간이 걸리더라도 결국은 무언가를 건너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이 노래를 듣는 동안만큼은 괜찮지 않은 기분을 굳이 몰아내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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