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24일차 (2025.12.04)

essay27004 2025. 12. 4. 22:26

🎯24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 2.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강의 수강

1. 디자인 감각 훈련 

OTT 서비스 도메인 리서치

넷플릭스, 티빙, 쿠팡플레이, 디즈니, 웨이브, 왓챠

이렇게 6개의 도메인으로 결정했다.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 플러스

 

나머지는 아직 작업중...

 

⭐️ 느낀 점

ui나 ux에 한정되고 싶지 않은데 너무 거기에 국한될까봐 걱정이다.

진행 방향이 막막하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린다.

앞으로 진행할 걸 생각하다보니 더 머뭇거리는 것 같다.

지금도 계속 주제 바꿔야할지가 고민되는데, 오늘밤까지만 고민해봐야겠다.


2. AI 디자인 실전 콘텐츠 제작 강의 수강

강의를 들으며 파이어플라이로 이미지 생성을 해봤다.

미드저니보단 어설픈 느낌인데 의도는 상당히 정확하게 반영한다.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 후에 하나씩 첨가하는 방법도 좋아보여 바로 실험했다.
머신건, 왕관, 호랑이를 차례로 추가했다.

 

좌측 바에서는 같은 프롬프트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을 지정해줄 수 있다.

제품 광고용 이미지로 참고할만 한 조합.

레퍼런스 시각적 분석하기

ai는 언어를 분석해서 언어를 만든다.

감각적인(추상적인) 표현들을 구체적인 키워드로 변환하는 과정이 중요.

 

⭐️ 느낀 점

어도비와 연동된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다.

이미지에 설정을 세세하게 입힐 수 있는 것도 특이했다.

원하는 이미지를 잘 컨트롤해서 뽑아낼 수 있을 것 같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강의 수강을 충분히 못한 점이 아쉽다.

점점 할 일이 휘몰아쳐서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가 고민이다.


🦾총평

ai들 알랑방구는 알아줘야해.

지피티에만 의존하면 안될 것 같아 다른 분들 추천으로 제미나이도 활용해보는 중이다.

구글 기반이라 그런지 정보에 있어선 더 정확한 것 같기도 하다.

다양한걸 이것저것 사용해보며 익숙해져야 서로 비교도 할 수 있으니깐 잘 활용해봐야겠다.

 

🤨오늘의 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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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잤는데도 피곤한 정도는 어제랑 비슷했다.도대체 뭐지.잠의 질이 너무 낮은 것 같기도 하다.

그래도 오늘 담당 튜터님께 질문도 하고 외주 방향성에 대해서도 조언을 구할 수 있었다.

해외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제안해 주셔서 틈틈히 알아봐야겠다.

혼자서 고민이 많고 해결책도 없어 막막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트인 느낌이다.

 

🎼오늘의 음악

Beady Eye - Blue Moon &  The Beat Goes On

노래 두개 붙여놓은게 좋다.

오늘이 보름이라고 한다.

요즘 나가면 밤에만 나가다보니 밤하늘을 자주 보는데, 생각보다 달이 차오르는게 잘 보이더라.

우리 동네는 공원쪽으로 나가면 불빛도 적고 탁 트여서 그런지 은근 별도 많이 보인다.

종종 걸어야지.

 

비디 아이는 노엘이 오아시스를 탈퇴한 후에 리암과 멤버들이 결성한 밴드인데, 그리 오래 가진 못했지만 오아시스의 감성을 이어나가려 한 것 자체가 팬들에겐 의미있을 것 같다.

앞에 나오는 블루 문이라는 곡은 너무 본인식으로 소화를 잘해서 원곡도 얘네 노래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프랭크 시나트라가 부르기도 한 오래된 명곡이었다.

둘의 분위기가 상당히 달라서 듣는 재미가 있으니 첨부해둬야겠다.

아, 시나트라의 블루 문은 넷플릭스 영화 '굿 뉴스'에서도 나온다!

최근 본 한국 영화 중에 제일 재밌는 듯.

이 분위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