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콘텐츠 디자이너 부트캠프

[TIL] 내배캠 AI 콘텐츠 디자이너 23일차 (2025.12.03)

essay27004 2025. 12. 3. 22:55

🎯23일차 활동

  • 1. 디자인 감각 훈련 (미드저니 워크북 마무리)
  • 2. 디자인 감각 훈련 (도메인 리서치 시작)

1. 디자인 감각 훈련 (미드저니 워크북 마무리)

마무리 

14일차까지 모두 마무리 하셨다면, 마지막 정리를 위해 ‘나의 디자인 스타일 찾기’ 활동을 진행해보세요.

그나마 고른게 이 셋인데 다 애매해서 고르기 참 어렵다.

목표 : 지난 디자인 감각 훈련을 기반으로 자신의 디자인적 취향과 스타일을 탐구한다.

활동

  • 지금까지 만든 작업물(색상, 질감, 크기, 형태, 감정, 포스터/앨범 커버 등)을 모두 다시 살펴본다.
  •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결과물 3가지를 고른다.
  •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나만의 특징(색감 취향, 형태의 성향, 분위기 등)을 분석한다.
  • 이를 바탕으로 “내 디자인 스타일”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고, 그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아트워크를 생성한다.

기록 가이드 예시

  • 내가 고른 작업물 TOP 3:
    • 카메라 파츠 재조합 사슴 조형물(분해·재설계 실험)
    • 심야 재즈 콘서트 포스터
    • 컨셉 앨범 커버
  • 공통적으로 발견된 특징:
    평범함 속에서 약간의 특별함을 찾아내는 작업을 즐거워하고 잘 진행하는 것 같다.

  • 내가 선호하는 색/형태/분위기 키워드:
    쿨톤 한색 계열 컬러/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는 형태/쓸쓸하지만 따뜻한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분위기

  • 한 줄로 정의한 나의 디자인 스타일:
    “나는 ________________________ 스타일의 디자이너다.”
    나는 평범함 속에서 새로움을 찾아내는 디자이너다.
    나는 사물에 감정을 담아내는 스타일의 디자이너다.

  • 앞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은 부분: ________________________
    타이포나 그래픽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 프레임 구성에도 신경써보고 싶다.
    좀 더 과감하게 형태를 파괴하고 재구성하는 실력도 키우고 싶다.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

두번째 워크북 완-료.

⭐️ 느낀 점

이제 얼른 다음 워크북으로 넘어가야겠다.

이젠 도메인 조사를 해야하는데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더 잘하고 싶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다시보니 작품들이 다 부족해보인다.
좀 더 과감하게 구성할 필요도 있어 보이고, 어차피 훈련인데 더 거침없이 가감없이 재밌게 표현도 해보고 싶다.

너무 고민하느라 시간을 길게 잡아먹지 말고 생각나는 대로 갈 필요도 있음을 느꼈다.


2. 디자인 감각 훈련 (도메인 리서치)

새로 시작된 감각 훈련은 도메인 리서치 감각 훈련이다.

도메인 고르는 것부터 난관이다.

고민 끝에 ott 서비스를 분석해볼까 싶은데 잘 고른건지 모르겠다.

넘 어렵다.

 

⭐️ 느낀 점

개인 과제 시작 전에 좀 끝내보려 했는데 쉽지 않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고민만 하고 제대로 된 해결책에 도달하지 못한 점.

뭐라도 스타트를 좀 끊자 제발...


그냥 예전에 만든 로봇 북극곰 냅다 올려버리기.

🦾총평

집중이 안되는 요즘.

어떻게 다시 집중을 잘 할 수 있을까.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능률이 너무너무너무 떨어져서 아쉽다.

이겨내고 싶은데 쉽지 않다.

🤨오늘의 무-드.

아 어려웡.

감각 훈련 스타트를 어떻게 끊어야 할지가 너무 어렵다.

컨디션은 피로가 누적되어 더 힘든 것 같다.

🎼오늘의 음악

Sting - Englishman In New York

워어~ 암 에일리언~ 암 어 리걸 에일리언~

저는 합법적인 외계인입니다~삐리삐리 (억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