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일차 활동
- 1. 개인 과제, 강의 수강
- 2. AI 연습

미드저니 남은 시간 터는거 까먹었다.
영상 왕창 뽑으려고 일부러 릴렉스 모드 쓰고 있었는데 모든 것이 헛수고로 돌아가 버렸다.
어제 잠들기 직전에 이미지 몇 개라도 뽑은걸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하나...
1. 개인 과제
팀 프로젝트 회의가 끝나서 개인 과제 진행을 시작했다.
뭔가 구상은 되는 중인데 어떻게 스타트를 끊어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었다.
원래 가능하면 리깅도 살짝 진행해보려 했는데 외부 리소스 상에서 리깅 작업하기가 좀 힘들 것 같다는 튜터님 피드백이 있었다.
사각형 메쉬가 아니라 삼각형 메쉬로 되어 있는 이유도 있는 것 같고,
블렌더에서는 연출보다는 구성에 더 신경을 쓰고 최대한 AI를 활용해서 움직게 해보면 어떨까 싶다.
⭐️ 느낀 점
내일부터는 구현하는데에 집중을 해야겠다.
🧩 아쉬운 점 / 개선 방안
강의를 들으면서 텍스쳐 입히는 방법을 익혀봐야겠다.
그리고 리깅을 안해도 포즈를 바꾸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팝업적인 연출이 나오는 구도 레퍼런스들을 더 찾아보자.
2. AI 연습
영화 NOPE에서 말을 끌어올리는 UFO 장면이 생각나서 만들어본 이미지들.







⭐️ 느낀 점
🦾총평
과제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이 잘 안온다.
난 뭔가 처음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는 것 같다.
머리로 이해하고 몸이 받아들일 시간이 필요한 느낌이다.

🙄오늘의 무드.

지각할 뻔 했다.
알람을 두개 맞춰두는데 첫번째 알람을 끄면서 뭐가 잘못된건지 두번째 알람도 꺼져버렸나보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있어서 잠결에 받았는데 익숙한 매니저님의 목소리가 들려서 잠이 확 깼다.
그동안 지각 조퇴 결석 한번도 없이 잘하고 있었는데 허무하게 지각해버릴 뻔...
9시 9분에 정확히 출석체크했다.
어제 밤에 잘 준비도 안하고 침대에서 졸았는데 많이 피곤했나보다.
그거랑 별개로 컨디션은 좋긴 했는데, 너무 뭔가 제대로 한게 없네.
내일부터 다시 집중 모드에 들어가야겠다.
🎼오늘의 음악
잔나비 - 모든 소년 소녀들 1 : 버드맨 + 모든 소년 소녀들 2 : 무지개
잔나비가 그동안 노래해온 청춘과는 조금 다른 얼굴이다.
뭐든 해낼 수 있을 것 같던 시절이라기보다는,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자주 흔들리고 자기 마음부터 설득해야 했던 시간에 가깝다.
열정과 희망이 앞서 있던 청춘이 아니라,
불안함을 안은 채로 그래도 하루를 건너가던 청춘의 모습처럼 느껴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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